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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에 이은 이승희의 신사동 노예 12년

추억팔이女 |2014.12.27 22:39
조회 57,326 |추천 132
추천수132
반대수1
베플여대생|2014.12.28 01:02
예전에 무한도전에 이상봉씨 나왔을때 한국을 알리려고 옷에 한글 쓴다고 하셔서 엄청 감동하고 존경스럽게 봤었는데, 올해 이상봉씨가 교양시간에 강연하는거 듣고 개실망 진짜. 자기는 원래 한글을 옷에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뭐 어디서 한글 넣은 디자인으로 한번 컬렉션해달라고 해서 한번 한글 옷 만들어쓴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한글 넣은 옷을 하고있다고 함. 자기는 한글 넣는거 그만하고 싶은데 주위사람들이 한글 넣은 옷만 바란다면서 불평하고, 중간에 한글 넣은거 아닌 옷 디자인한적 있었는데 잘 안됐다고 말함. 한글을 알리겠다는 마음보다는 한글 넣은 옷이 돈이 되니까 계속 그것만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베플지나가다|2014.12.28 01:09
얼어죽을 열정페이 질린다
베플|2014.12.28 14:09
그렇게 부려먹고 40만원 주면서 당신들 마음이 편합니까? 아무리 자기들이 지원해서 하는 일이라도 그렇지 저따구로 대우해놓고 사람들한테 멋진옷이라고 칭찬들어먹으면 두 발 뻗고 잠이 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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