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처음 입학했을때 생각남..
진짜 치마 하나도 안줄이고 갔는데... 길이가 무릎 밑으로 10cm정도?
길가다 어떤 여자가 나보고 지 남친한테 "쟤 치마좀봐...ㅋㅋㅋ 진짜 길엌ㅋㅋㅋㅋ" 이러더라...
남친이란 새끼도 "왜그래...규정이잖아ㅋㅋㅋㅋㅋ" 이러고ㅡㅡ 여자는 "아무리 규정이라도 그렇지ㅋㅋㅋㅋ" ;;
충격먹어서 그날 집가자마자 무릎위로 잘랐음ㅡㅡ 혹시 이 글보면 반성해라 여자년아 넌 학창시절때 얼마나 똥꼬치마로 입고 다녔을지 잘알겠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