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건처리..
답답합니다.
|2014.12.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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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뺑소니사건으로 문의를 드릴까합니다.2014.12..28일 00시10분경 일산 호수로에서 장항IC 진행 방향에서 음주단속 중이였습니다.음주단속을 하게되니 차는 정차가 된 상태였으며, 저의 앞 차도 같이 정차를 하였습니다.정차 되어있는 상태에서 그 차는 옆으로 빠져나갈려고 차를 돌릴려고 하더군요.. 각이 나오지를 않으니, 다시 후진을 해서 빠져나가는데 그 때 저의 차를 박고 도망갔습니다.도로 중앙에는 화단으로 중앙 분리대가 있기 때문에 그 차는 역주행을 하였고요..앞에 있던 경찰 분들은 뛰어 오시기는 했지만, 사람이 차를 어떻게 잡겠습니다. 음주단속 하던 경찰은 오시더니 차 번호 봤냐면서 번호 끝에 4자리 봤다고 하니깐, 일산경찰서로 가서 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 수배를 내렸으니 곧 잡을 수 있다고..여기에서는 안 해주냐고 했더니, 뺑소니이기 때문에 경찰서에 신고를 하셔야 된다길래 그 말을 듣고 경찰서로 갔습니다.민원실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담당하시는 분은 저와 친구의 말을 그렇게 신뢰를 하지 않으시더군요.차량번호 끝의 4자리와 차 색깔과, SUV차량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제가 느낀 느낌은 우리의 말을 믿지 않는구나 했습니다. 제가 CCTV라도 봐주면 안되겠냐고 했지만, 그쪽에 있는 CCTV로는 번호판 나오지를 않는다면서.. 보통 음주단속하면 도주 차량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뒤쪽에도 경찰관 숨어있지 않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안한다고 하시네요..어제 2시간30분 정도로 경찰서에서 있었지만, 기억나는 대답은 못 잡을 것 같다..잡기 어렵다.. 운전자의 얼굴도 봤는데,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차 검색 해주실때는 아무래도 명의자로 나오겠지만, 그걸로만 얼굴 보여주시더라고요...제가 건의를 낸거에 대해서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처음 사고나서 저의 처리가 미숙한거 이해됩니다. 근데 경찰에서는 원래 이렇게 처리를 하는건가요..? 어제 제가 느낀 감정은 차는 범퍼만 깨졌고, 사람은 다치지를 않았으니, 대충 마무리 할려고 하신 것 같은데..그리고 진술서 마지막에는 다친 사람 없습니다라고 적으라고 하셔서 적고 지장까지 찍었는데.... 이게 맞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