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만난지도 곧잇으면 4년입니다
근데 이제 그런날짜들도 다 무의미하네요
4년을 사기면서 헤어짐도 수도없이 많고 싸우기도 울기도 많이햇습니다 어린나이에 만나 첫사랑이엿고 뭐든지 다처음이엿습니다 사람들이 왜사기냐고 헤어지라고해도 저만 좋으면 댓지라는 생각에 지금까지만낫습니다 어린나이에 만나 남자도 없을 뿐더러 그런걸 싫어하는걸 알기에 남자와는 연락도 안햇습니다 술마시는거 늦게들어가는거 싫어해서 항상 술자리도 빠지고 놀아도 항상10시만 되면 집에들어갓죠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멀어진 거 같기도 하고 권태기가 온건지 너무 놀고 싶엇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죠 헤어지고 이때까지 못놀아본거 다놀겟다고 2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술마시고 놀앗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밥을 안먹는데 밥도 안먹고 살이 빠져도 술은 계속 마셧습니다 그사람이 잡는거도 다뿌리치고 이제는 정말 끝내야 할거같아서 다뿌리치고 상처주는 말만 계속 햇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나니깐 그게 아니엿어요 술마셔도 생각나고 사람들과 신나게 술을 마셔도 생각낫어요 근데 벌써 여자친구가 생겻더군요 그래도 잡앗습니다 다시돌아오라고 그여자와 싸우면서도 이사람만 돌아오면 댄다고 생각햇어요 그래서 다시돌아와줘서 너무 좋앗어요 다시 연애초로 돌아간거 같앗습니다 쳐다보기만해도 부끄럽고 무슨행동만 해도 그냥 웃음이 나왓어요 다시 행복할 줄아랏는데 4일만에 제가 자는 사이에 그여자한테 다시돌아와달라고 저는 정이고 그사람은 좋데요 갑작스럽게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지금 아무거도 손에 안잡히고 울기만 하네요 멀어떡해야 댈지 모르겟습니다 저 모르게 둘이 만나 저를 불러 셋이만낫네요 그때 잇엇던 일이 자꾸만 생각나고 자존심상하고 다시는 안사기겟다고 다시는 연락안하겟다고 햇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가만잇으면 생각나고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잘 사기겟죠 그래서 더 힘들어요 그게 자꾸 보이고 신경쓰여서 어떡해야 할지모르겟습니다 그냥 다시돌아와줫으면 좋겟습니다
모바일이라 너무 횡설수설썻는데 누구든지 말을 해야 풀릴꺼같아 이렇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