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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컨셉을 가장 많이 한 여자 가수

추억팔이女 |2014.12.28 19:45
조회 248,174 |추천 582

 

이정현(35세)
출생: 1980년 2월 7일   90년대 후반 대한민국을 씹어 먹었던 가수
독특한 컨셉과 스토리 있는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음   와 (1999년)
정식 컨셉은 외계에서 온 여전사인데
무대를 보면 무당을 보는듯한 신비한 느낌   소림사 같은 무대를 배경으로
슬슬 발동 걸기 시작함   카메라맨이 계단에서 구른듯한 화면   마치 접신한 것 같은 춤사위..   이 컨셉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   요상한 컨셉에도 예쁘긴 겁나 예쁨   (주섬주섬)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본격적으로 광란의 파티 시작   독한 여자라고 2번 말했다가는 강냉이 다 털릴 듯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관객석으로 난입   갓 태어난 새끼 기린 마냥
몸을 주체하지 못 하는 그녀..   그렇게 광란의 파티는 마무리 됨   바꿔 (1999년)
테크노를 추는 여전사 컨셉   마치 우주선에 탄 듯한 무대   인간을 찾아 헤매는 듯 한 그녀의 손   로봇 춤 발사!!!!!!!!!!!! (삐걱 삐걱)   묵. 찌. 빠.   줄래 (2000년)
예쁜 바비 인형 컨셉의 앨범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무대   남자 얼굴이 좀 이상한데?   잠시 지나가겠습니다요 (칙칙 폭폭)   이정현 표 꼭두각시   대기실에서 꾸미는 건 진부하니까
무대에서 꾸미겠다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끝나는 노래   그렇게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 발매한
노래 'v'에서도 파격적인 좀비 컨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음   얼마 전 무한도전에 나온 이정현
진짜 안 늙는다... 안 늙어...   내년에도 독특한 컨셉으로 컴백해서
대박 치길 바랄게요!!   페북펌 본출처 피키단비쨩님
추천수582
반대수15
베플ㅋㅋ|2014.12.28 20:15
ㅋㅋㅋ글진짜웃기게 썼넼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4.12.28 20:36
대단해 진짜 저 작은 채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이 부럽다
베플ㅇㅇ|2014.12.28 19:51
진짜 이 언니 체구도 작은데 어디에서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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