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여서 한달넘게 니생각뿐인데
너는 말로는 힘들다고하고
힘들어하긴 커녕 너는 내가 힘들어하는거의
백만분의일 힘들꺼야
힘들면 내가 그렇게 잡을때 잡혔겠지
매달릴때도 너는 한번의 흔들림도없더라
니가 사귀자해서 사귄거고 니가 사랑한다고
평생가자해서 믿었는데
너는 잘해주는 내가 그렇게 질렸니
어떻게 사람마음이 한순간이니
아니 서서히 식었다해도 티라도 내주지
사람관계 무자르듯이 단칼에 자르고
헤어지자고 통보하면 너만 편하디?
차라리 얼굴보고 헤어지던가
카톡통보로 니할말만 하면되는거니?
나는 후회없이 너에게 할만큼 했어
정말 남들이 남자한테 미쳤다고 할만큼
너만 믿고 너에게만 의지했다고
기다리겠다고했지 내가
아무리 끝이안좋았다해도 난 왜너를
놓지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