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 친구랑 어젯밤일을 네트온에서 얘기하다 올려보라고해서 올려봐요
어제 일끝나고 집에가는길이였죠 가는길에 은행이잇길래
카드에 얼마나있나 꼴에잔액조회를 해보려고 들어갔어요
잔액조회를하다가 다른은행 카드들도 생각나서 싹다해보는중이였죠
그때마침 안내방송으로 지금 거래를하고있는 고객님빼곤 걍 나가래요ㅋ
제가예전에살던 동네에있던 은행은 12시에 셔터를 내렸거든요
그걸생각하면서 아,셔터내려가기전에만 나가면 괜찮겠네 하면서
거래를 마치고 문을열고 나가려고하는순간!!
문이 잠겨있는거에요!!! 이런씨뽤.. 전너무 당황해서
정말 안간힘을 쓰면서 문을 열어보려고했죠 일단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은행으로 연결되는 수화기를 들었어요 1번을누르고 잠시기다리니
한 직원이받더군요
"......저기 여기 문이잠겼어요"
"ㅋ...문만열어드리면 되겠습니까고객님?"
라고하더니 그직원은 저더러 윗부분에 잠금장치를 풀고 나가면된데요
그렇구나 하면서 열려고 다가갔는데...........ㅅㅂ
키가 작아서 안닿는거에요 이런개씨뽤..............하는수없이
명세표버리는 은색 쓰레기통을 힘겹게 밟고 올라서서 탈출을 했어요
간밤의 쌩쑈였죠ㅋ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