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입사햇을때 제 윗직급이였던 상사.
제가 입사해서부터 일 못하는 A 선배와의 대화 내용을 저한테 그대로 복+붙 하여 보여주고
그 대화 내용에 일못하는 A 선배가 절 용하는 내용이 있으면 그걸 복사해서 보여주고.....
결국 그 A선배와 저와의 트러블로 A선배가 퇴사......
그래도 내가 싫어하면 내가 손해다 라는 마음으로 여태껏 상사로 모셧는데,
이젠 제가 A 선배 처지가 된 느낌입니다.
그렇게 이간질하는 상사를 피하자 이젠 제가 A선배가 됐습니다.
일처리 못하는거 물어봐놓고... 처리해주면 ㅋㅋ 나도 그생각 했는데 ... 라며
제가 뭐 물어보면 '그것도 몰라?'
A 선배가 퇴사한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그거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고는
A 선배 아직도 이직한 회사 다니냐고 알아보라고 하질 않나 !
그치만 이젠 제가 A 선배가 된 느낌입니다.
너도 A선배 싫어햇고, 힘들었으나, 지금은 저 상사가 너무 싫고 힘듭니다.
살빼라는둥, 농담처럼 사람 ㅄ 만들기 일수고
진짜 ...............나도 니가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