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곧 600일 다되가는데
애주려고 영상도 다만들었는데..
애가 너무 힘들다네요.. 지금 사정이 모든 여건 조차가 다 힘들다네요..
그런말을 하는데 저는 옆에 못있겠더라고요
이주전에도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울고불고 잡았는데..
지금두 힘들다네요.... 어쩔수없이
600일이벤트로 영상만들어서 보여줬는데.. 애도 많이 미안한가봐요..
엉엉 우네요.. 너무 슬퍼요..
헤어지기싫은데 헤어져야된다는게 계속 내 옆에 둬봤자 또 헤어지자할까봐 무섭고..
이렇게 오래 정들기전에 미리 헤어졌어야 하는데..
벌써 그 시기를 놓쳐서 헤어지는게 너무 너무 슬프네요..
저 잘 견딜 수 있겠죠..
곧 2015년인데 저흰 2015년이 되기전에 끝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