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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뉴스 761

솔직한세상 |2014.12.31 03:31
조회 506 |추천 0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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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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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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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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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언론 정책, '지침' 내리거나 '고소'하거나
[2014년 결산] 출범 2년차 청와대가 고소한 보도 모음

 

# 1. 국민일보 <‘불통 청와대’ 진영 파동 불렀다>
# 2. CBS <“‘조문 연출’ 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섭외”>
# 3. 한겨레 <‘쇼크 상태’였던 아이가 왜 박 대통령 현장 방문에?>
# 4. 한겨레 <[단독] 청해진 직원, 청와대 신문고에 ‘청해진 위험’ 고발했었다>
# 5 · 6. 시사저널 <[단독] 박지만 "정윤회가 날 미행했다"> + <조선일보>
# 7. 채널A <심재륜 “김기춘, 오대양 재수사때 이례적 검사교체”(동아일보 기사)>
# 8 · 9. 시사저널 <KT·포스코는 정권의 전리품> + <조선일보>
# 10. 세계일보 <비리 혐의 비서관 1년째 내사 감감>
# 11. 산케이신문 <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을까? / 뉴스프로 기사)>

 

# 12. 세계일보 <[단독] 정윤회 ‘국정 개입’은 사실>
# 13. 동아일보 <"김기춘, 교체설 조사 직접 지시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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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 원점...누가 납득할까

 

조응천 전 비서관 구속영장 기각
... '국기문란' 이렇게 처리해도 되나

 

두 경위 및 조응천 전 비서관에 대한 영장기각의 의미는
누가, 대통령에게 '국기문란'이라고 보고했는가

 

특검 등 거센 후폭풍 예상
... 내부 감찰한 청와대 일대 개혁 요구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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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여론조사]
국민통합 · 경제민주화 · 세월호 참사 대응 ‘낙제점’

 

박근혜 정부 분야별 국정 평가
‘못하고 있다’ 응답자가 ‘잘하고 있다’보다 2배 많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1211629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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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65% "검찰의 정윤회 문건 수사 안 믿는다"
朴대통령 지지율 43.8%, 취임후 최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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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쌍방향 소통 · 뉴스 개인화

… 언론 변화 ‘빛의 속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 매체로서의 종이신문 쇠락…모바일로 중심 이동 가속
언론자유 옥죄는 권력과 자본에 ‘감시견’ 역할 흔들
공급자 위주의 관성 탈피…소비자 중심 콘텐츠 필요

 

■ 한국언론, 사면초가의 상황
■ 뉴스소비, 웹에서 모바일로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12050275&code=9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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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이 죽음 못 받아들이는 어머니 많아요"
'아듀 2014 잊지않을게 송년문화제' 광화문 광장에서 열려

 

"엄마아빠, 오늘 하루 소중히 보내주세요"
희생 학생들 마음 담긴 무대
"우리 애들도 아직 차가운 바닷속에..." 실종자 잊지 말아달라는 유족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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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새해 소망
“세월호 진실 밝혀지고 치유하는 새해 됐으면”

 

희생자 304명 기리며 추모제 3시4분 시작
가족대책위, 1일 시민 초청 ‘엄마의 따뜻한 밥상’ 열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1204623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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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비열한 거리'...박근혜 때문에 길에서 잔다
민주주의 비상시국 농성장 동행기...2014년 마지막 밤에 부쳐

 

얼어 있는 농성장...사람들의 응원은 따스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8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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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 통합의 지도력과 정치의 실종
■ 성장주의의 낡은 패러다임 벗어나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1202154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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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내내 ‘청와대 심부름’ 하다 망신살 뻗친 검찰

 

‘숨진 유령’ 좇은 유병언 수사
산케이 지국장 기소로 역풍
조응천 영장 기각에 낭패
정치적 예민한 사건 떠맞다
능력과 자세 모두 의심 받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17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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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여, 주저앉지 말라!
세월호 참사 힘겹게 넘긴 2015년 미디어 전망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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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사태 타결,

전광판 내려온 노동자 “이기기 시작했다”
“첫 단추 끼웠다, SK · LG · 스타케미칼 · 쌍용차 싸움 지금부터 시작”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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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신년사, 경총 ‘노동유연성’ - 민노총 ‘정리해고 철폐’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41&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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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제발 세월호를 잊지 말아주세요"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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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말 한마디에 춤추는 사법부...무너진 법치
대통령이 나랏님인가...긴급조치시대가 부활했다

 

임금 위의 제왕, 긴급조치
'다카키 마사오' 한 마디에 정당해산
신은미 콘서트를 '종북'이라 규정
대통령 한 마디에 명예훼손 전담팀 구성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8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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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눈빛'...정말 보기 창피했다"
'언론감시' 외길로 명예의전당까지...민주언론시민연합

 

"MBC · 종편3사의 '커밍아웃'...시대를 역행하는 방송들"
"<오마이뉴스>는 세상에 꼭 필요한 언론...민언련이 성장 도울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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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을 언론 탄압 수단으로 이용하는 박근혜 정권
[장행훈 칼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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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지지도 바닥 쳤나. 긍정평가 8% 상승
새해 살림살이 전망 “좋아질 것(24.7%) vs 나빠질 것(52.1%)”

 

【팩트TV】 朴대통령 직무평가 “잘함(39.5%) vs 잘못함(50.5%)”
새해 살림살이 전망 “좋아질 것(24.7%) vs 나빠질 것(52.1%)”
방송사 신뢰도 “JTBC(25.5%) vs KBS(24.5%)”

 

박근혜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39.5%(↑8.2) vs 잘못함 50.5%(↓5.8)”
새해 살림살이 전망 "더 좋아질 것(24.7%) vs 더 나빠질 것(52.1%)"
방송사 신뢰도 “JTBC(25.5%) vs KBS(24.5%)”, 지난 5월 이후 JTBC 계속 선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37&thread=21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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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정치 짤방 10선, “딸아 미안하다!” 기억하시나요?
디지털한겨레가 선정한 2014 ‘화제의 정치 짤방’ 10선

 

[01. 눈물의 대국민 담화]
[02.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03. 들어는 봤는가? ‘몽즙’]
[04. “딸아, 미안하다!”]
[05. 그게 최선입니까?]
[06. 어떤 의리?]
[07. 누구를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였나요?]
[08. 계란 타파!]
[09. 레드카펫]
[10. 어서 와! 물벼락은 처음이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16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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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후'가 더 불안하다"
[안종주의 건강사회] 위험 폭주 기관차에서 보내는 편지

 

세월호 직후보다 시민들이 지금 더 불안을 느끼는 이유
위험 사건 · 사고가 터져 나오지 않은 분야 찾아보기 어려워
순한 양이 아니라 건강사회를 향해 시끄러운 소리 내는 양들이 되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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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제혁신 · 연금 개혁 앞장"

野 "불평등 해소, 정의와 평화"
여야 정치권 신년 메시지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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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반등했지만 39%대 여전히 저조
리서치뷰 신년조사…통진당 해산 찬성 55%, 헌재임명방식 바꿔야 57%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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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임기 1년여 포기...나를 회초리로 써달라"
은수미 새정치연합 의원, 4월 보궐선거 성남 중원에 출사표 던져

 

"시민과 공감하면서 지역공동체 정치 실현하겠다"
"박근혜 정부는 정치를 통치로 잘못 알고 있다"
"중원에서 '기분 좋은 변화' 실현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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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본 2014년

 

[한겨레 선정 올해의 인물]
‘불통의 땅’에 큰 울림 준 소통
대통령이 외면한 세월호 유족 만나는 등
‘고통받는 이와 연대’ 강조한 프란치스코 교황

 

비정규직, 버텨라 이겨라
결국 정규직 꿈 이루지 못한
드라마 ‘미생’ 주인공 장그래

 

끝나지 않은 ‘그림자 권력’ 의혹
‘국정개입 문건’에 등장한 정윤회

 

다원성 용납않고 보수색 강화
사상 초유 정당해산 박한철 헌재소장

 

세계적 이슈 된 ‘후진적 재벌문화’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영원한 루저는 없다’…화려한 패자부활
신고선수서 MVP 오른 서건창

 

책임 팽개친 팬티탈출…기성세대 무책임 상징
승객 탈출 외면한 이준석 선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15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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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도전, 야당이 살아날까

 

전당대회 출마선언 추대식 분위기
착한 정치인 이미지 강점이자 약점
당 변화 이끌어 역량 스스로 증명해야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41229183642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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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팩트9뉴스(12월 30일)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28&thread=22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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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 고소고발 남발…보수단체 ㆍ 당국 커넥션?

 

정윤회 조사도 보수단체 고발로 시작돼
“존경할 만한 우파 지도자 없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41229181031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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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북한은 지상낙원'"은 TV조선 소행
[팩트9뉴스] 오늘의뉴스 - ‘원전 해킹’ 사건, 국회 산자위 질타 받아 外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30&thread=22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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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전문가가 본 '2014 한국정치 다섯 장면'

 

1. 통일대박 - 지지율 견인했지만 성과 미미
2. 朴의 눈물 - 눈물 흘렸지만 정치무능 목도
3. 이정현 당선 - 지역주의 무너뜨린 대사건
4. 찌라시와 진돗개 - 국민의혹 해소 안 돼
5. 무릎 꿇은 이정희 - 통진당, 역사 속으로

 

http://www.nocutnews.co.kr/news/434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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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여전한 수렁 속의 도저(到底)한 낙관
[주간 프레시안 뷰] 구조개혁, 사회갈등 증폭시킬 수도

 

세계경제의 흐름, "지역마다 달라요"
한국경제의 흐름 - 도저(到底)한 낙관과 맹신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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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재벌가 부녀 구속…한진가의 치욕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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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다시 해방의 꿈을
역사의 흐름을 읽으며 현실에 대응해야

 

유달리 어두웠던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 정권의 꽃놀이패인가?
말기국면의 핵심적 위기와 새로운 해방의 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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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에도 'F학점'을 받은 사람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7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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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2014, 그들의 뒷모습
이희훈 기자가 보여주는 그들의 뒷모습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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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집권 2년, 정치의 실종]
여 편가르기 ‘통합 실종’ 야 자중지란 ‘희망 실종’

 

(3) 소란과 분열의 여의도

 

▲ 여, 청 지침에 ‘2중대’ 오명…야, 선거 참패 · 안철수 침몰
예산안 기한 내 합의 처리 ‘선진화법’ 준수 유일 성과

 

■ 與, 청와대 ‘2중대’ 오명 속 분열
■ 野, 자중지란 속 ‘무능력 · 무기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0220659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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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에게 무릎까지 꿇었다, 이유는 단 하나
4 · 16 참사로 자녀 잃은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 부모들

 

유족들 "삶이 바뀌어버린 한 해",
그래도 전국 다니며 특별법 알려
2015년 1월, 세월호 특별조사위 활동 개시..."진상규명 끝까지 지켜봐달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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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상실의 2년…전면 쇄신 필요”
문희상 비대위원장 취임 100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15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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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고, 가만히 있지 말고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02045285&code=9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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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시켜 달랬지, 비정규직 연장해 달랬나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714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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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 영화계는 '이경영'으로 나뉜다?
천우희부터 <명랑>까지...12개 숫자로 보는 한국 영화계

 

# 4(편) : 2014년에 '천만'을 돌파한 작품 수
# 9(편) : 올 한 해 배우 이경영의 개봉작 편수
# 10(년) : 천우희가 데뷔 후 <한공주>로 여우주연상 타기까지 걸린 기간
# 16(편) : <자유의 언덕>으로 돌아온 홍상수 감독의 장편영화 수
# 22(억 원) : <또 하나의 약속>이 두레 후원과 개인투자로 마련한 제작비
# 187(세) : <님아...> 강계열 할머니와 고 조병만 할아버지의 나이
# 1123(명) : '세월호 특별법 촉구 선언'에 서명한 영화인 수
# 342(만 명) : '아트버스터'로 홍보된 <비긴 어게인>의 관객 수
# 1174(만명) : 배급사 NEW가 올 11월까지 동원한 관객 수
# 60만3090(명) : 영화 <우는 남자>의 최종 관객수  
# 17,610,893 : 영화 <명량>의 최종스코어
# 550,000,000 : CJ E&M과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정위로부터 부과 받은 과징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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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친박과 비밀 회동…계파 갈등 도지나?
"29%짜리 대표가 전횡"…김무성 흔들기

 

당청관계 지적…'무능 정부' 김무성 발언 불만?
김문수 혁신위도 비판 대상…"자기 잣대를 국민에 강요"
'대표 빼고 청와대 회동' 보도에 김무성 "좋은 일이지 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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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대책위,

합동분향소 신년행사에 박 대통령 초청

 

국회의원 전원에게도…엄마 정성 담아 만든 떡국 함께
“소통 바라는 마음 전하고자”…대통령 회신 아직 안 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714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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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새 위원장 “박근혜 정부가 총파업 도와주고 있다”
한상균 위원장 “장그래 없는 집 없어,…비정규직 조직화에 역량 절반 투입”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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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보다 더 이상한 '박근혜 나라'
저급한 통치술이 부른 퇴행의 시대

 

■ 세월호 참사
■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사건
■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
■ 인사 파동
■ 야당의 실패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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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정동영 탈당, 당 구하는 게 아니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운영쇄신 촉구

 

"정동영, 당 어려운 상황에 책임 있다"
"2.8전당대회 전 개헌특위 가동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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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정동영 탈당은 구당(求黨)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 남은 3년…전면적 국정쇄신" 촉구

 

http://www.nocutnews.co.kr/news/434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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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 울고,

혐오폭력에 맞서고, 자본의 횡포에 존엄을 묻다
[2014년 결산] 민주주의와 인권의 키워드들

 

국가폭력과 자본의 폭력이 만들어낸 세월호 참사
혐오세력과의 싸움
공포와 사찰의 정치 - 카카오톡 사찰, 통합진보당 해산
비정규직 체제가 낳은 노동권 박탈에 맞서
아직도 구조적 차별과 괴롭힘에 맞서
존엄과 연대로 맞서는 2015년을 기대하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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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올해의 인물 -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참사로 아이가 떠난 후 남은 식구들의 삶이 바뀌었다.
엄마이고 아빠였던 이들에게

유가족이라는 이름이 새로 생겼다.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한뎃잠을 자기도 여러 날.
자식 잃은 부모는 투사가 되었다.

 

이제 엄마 · 아빠는 어디든 간다
여전히 팽목항에 남아 있는 실종자 가족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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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당한 박지만, 추락한 박근혜...정윤회만 웃었다
'정윤회 문건' 검찰조사 손익계산서...대통령의 강경발언 이유 있다

 

'문고리 권력' 움직여...대통령급 존재감 과시한 정윤회
가장 큰 자산인 '누나의 신뢰' 상실...굴욕의 박지만
'정윤회 - 문고리 권력'으로 추락하는 박근혜
대통령 아니라 정치 지도자로 복귀하나...중립 잃은 강경 발언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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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게시물 퍼나르던 사람이 조사위원이라니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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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한겨례 '정윤회문건' 소송 패소
오색만남 - 김기춘 등 청와대 인사, 한겨레 사대로 소송 패소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01&thread=22r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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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올해 잘했다”…민망한 ‘자화자찬’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13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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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해고사태, 결국 국회 청문회 가나?
문재인 ‧ 박지원, 당대표 ‘출사표’…물 밑 경쟁 치열 外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02&thread=22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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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연장 대책? '장그래 구제'인지 '양산'인지…
통일준비위, 북한에 1월 회담 전격 제안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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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뜨겁게 달군 '말말말'
[팩트9뉴스] 클로징 - (12.29) 2014년을 뜨겁게 달군 '말말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799&thread=22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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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오해해서 미안해”
46일 단식했던 ‘못난아빠’ 김영오씨 그리고 2014년 한국사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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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의 장래희망 '정규직'
[팩트9뉴스] 이슈인터뷰 - 비정규직의 꿈 정규직, 희망찾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798&thread=22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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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새 민주노총 위원장,

비정규직 정부안 비판 “장그래 죽이기 법 막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02152095&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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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최경환의 얄팍한 속셈, 모를 줄 알았나
저임금 대책 빠진 비정규직 대책, 빛 좋은 개살구

 

기업에 주는 연말 보너스, 비정규직 종합대책
독일과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출발점이 다르다
비정규직 저임금으로 묶어두려는 속셈, 보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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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그건 사랑이었네
한 주간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린 인터넷 이슈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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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2년 → 4년’ 보수언론도 관망,

박근혜식 비정규직 대책

 

‘장그래 구제법’은 무슨 ‘장그래 양산법’
… 고용부 장관 “정규직 전환 가능성 훨씬 높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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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
말말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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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첫 직선 위원장 한상균

“장그래 살릴 총파업 꼭 간다”
“변방의 해고 노동자 출신, 26명 노동자 가슴에 묻은 상주”

 

“쌍용차 고공농성 볼 때마다 가슴 미어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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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새 민주노총 위원장 “朴 정부에 총파업으로 대항”
“내년 2월, 총파업 방법 · 일정 확정하겠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807&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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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을 이념전쟁터로 만든 TV조선과 대통령

 

“괴로운데 나라를 사랑하라고?” 반발
… 정권의 전위언론 자처하는 TV조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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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총파업 숨은 조력자"
변방의 해고자, '총파업' 지휘관 되다

 

"'장그래 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제안할 것

… 총파업은 이미 시작됐다"
"장그래만 살릴 수 있다면 박근혜 대통령과도 대화할 수 있다"
"쌍용차 경영진, 사태 해결 바라는 마음들 외면해선 안 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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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민주노총 새 위원장 "장그래 살리기 운동 시작"
신임 집행부, 당선 기자회견..."정권과 자본의 폭주에 제동"

 

총파업 조직과 '장그래 살리기' 나선 민주노총 신임 집행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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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2년 연장 勞 "실효 없어" vs 政 "노동자도 좋아해"

 

<한국노총>

 

- 기한 연장? 노동권 보호받지 못해
- 정부, 비정규직 차별해소 의지 無
- 3월까지 노사정 협의 이어갈 것

 

<고용노동부>

 

- 근무기간 길면 정규직 전환율도 高
- 해고시에는 임금 추가 지급

 

http://www.nocutnews.co.kr/news/434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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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의 장래희망 '정규직'
[팩트9뉴스] 이슈인터뷰 - 비정규직의 꿈 정규직, 희망찾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798&thread=22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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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격 남북회담 제의…5 · 24조치 해제로?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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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학생, F학점 답안지 받아가세요”
경희대에도 최부총리 비판 대자보 붙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13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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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년 → 4년…607만의 '장그래'는?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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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만 장그래의 눈물, 비정규 근로기간 연장
기획취재 - 근로기간 연장 '장그래법' 830만 비정규직의 눈물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797&thread=22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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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노비 헐값에 쓰게 하는 노비문서"
정부 비정규직안에 노사 모두 반발...상반기 타협 요원

 

http://www.nocutnews.co.kr/news/434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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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정부는 장그래를 여원히 비정규직으로 묶어두려 해"
우윤근 "비정규직종합대책은 비정규직양산대책"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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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으로 연장? 정규직도 비정규직 될것"
정부의 비정규직 대책안, 사용자 재량권 늘어난 조치

 

- 쪼개기 계약 3회 이내 제한? 다른 형태의 단기계약들 나타날 것.
- 비정규직 노동조합 조직률 2% 내외.
- 정규직 전환을 위한 제도적 장치들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 4년 계약기간 만료 후 이직 수당 받는 비정규직 근로자는 많지 않을 것.
- 아주 선량한 사용자들만이 대책의 효과 만들어낼 수 있어.
- 노동계, 비정규직 대책 관련해 한 목소리로 힘 모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4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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