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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막말 퍼레이드

퍼레이듀 |2014.12.31 13:27
조회 1,900 |추천 0

1. 연애초반에 같이 모텔을 가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대뜸 저한테 "수건같은년" 이라고 ........................... 헐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였죠...

 

2. 남자친구가 애정표현도 안해주고 손도 안잡아주길래 (이것두 연애초반)

나한테 표현 좀 해 주라, 마음을 알 수가 없다 등등 말을 해 가며 좋게 얘기 했더니

하는말이.. "넌 그럼 그렇게 표현 잘 해주는 사람 만나야 돼"

 

3. 남자친구 집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를 잡고 배아프다며 뒹굴뒹굴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되서 괜찮냐고 약 좀 사다 줄까 하면서 배를 쓰담쓰담해 주려고 했더니

하는말........... "꺼져, 꺼지라고 했다"

 

4. 틈만 나면 빙신, 븅신, 이런 미친, 짜증나, 도라이냐, 야 등등....

 

 

본인은 장난이라고 하는데 ㅡㅡ 여자친구한테 너무 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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