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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옆에서도 지켜보기 힘듭니다.

익명이야 |2014.12.31 13:31
조회 552 |추천 0

.. 26세 이제곧 27세 한창인 언니가 있습니다. - - 어떡하죠 너무괴롭

한 2달간 일주일에 2-3번씩 면접을 보긴 하는데 다떨어져요
ㅠㅠ 부모님께 손벌릴수 없는상황에서
저한테 계속 돈을 빌리는데 세달째에요
웰케 짜증이 나죠..

 

 


알바라도 했으면 좋겠구만 한두번하더니
(그나마 그돈도 다음달에 들어온대요 ..알바할생각이 없는듯해요)

 

 

직종자체가 뽑기도어렵고 되기도 어려워요
직종을 바꾸라고 해도
그런말을 어떻게 쉽게 얘기하냐 는 식,

 

그럼 돈을 빌리질 말던가
알아서 살던가

 

 

저는 다른일하다가 취업안될까봐 직종을 일부러 취업시장이 활짝열린곳으로 바꿨거든요.

독립심도 강하고 부모님한테 기대기싫어서. 빨리돈벌려고

 

 

근데 제 걱정하기도 바쁜데 언니까지 먹여살려야할생각하니깐
진짜막막해요..[지역:서울 / 자취중]

팔다리 말짱한데 노는거보니깐 짜증도 나구요,..

알바라도 해라 하면 곧 취업할꺼다 (실제로는 면접연락이 오니깐)

 

아예 돈을 끊어버려라 해도 마음약해서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악순환의 연속인거같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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