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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니가 헤어지자고 말은 못하고 벌써 행동은 헤어진거같이하고
난그것도 모른체 무슨일있나 전전긍긍 노심초사

나랑 헤어지고 얼마있다 남친생기더라.

입에 발린 그 말 그 사람한테도하겠지.

참역겹다. 니가 헤어질때 한 말들. 그 무미건조한 말투의 미안하다는 말들

넌 내가 느낄수있는 최대의 시련으로 밀어넣었지

제발 어쩌다가 마주쳐도 그냥 모른체 하고싶다 제발

내가 느낀 고통 딱 절반만 니가 살면서 단 한번 느껴봤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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