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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설레는 감정...어떻게 되돌리나요?

한숨만 나와 |2008.09.16 15:43
조회 1,7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스물다섯살 먹은 직장다니는 처자입니다

(<--다들 이리 시작하더군요..)

제가 하고픈말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딱 3명의 남자를 좋아했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머..두명은 청소년때였으니까 순수할수밖에.`ㅋ

고등학교 1학년때~2학년때까지 학교 선배를..

고등학교 2학년때~대학교 2학년때까지 아르바이트 같이했던 아는 오빠를

대학교 3학년때부턴...

정말 첫사랑이라고 해야할만큼 정말 뜨겁게...한 남자와 3년넘게 사귀었찌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귄건 그게 처음이였습니다..

그사람과 헤어진지 다섯달 댔습니다..

 

남자들이 저한테 너무 실망을 주네요...

 

첫번째 학교선배는...잠수타는게 일입니다..

전..항상 불안불안했죠...사귀진 않았지만..쩝..

 

두번째 아르바이트에서 같이했떤 아는오빠는....

절..덥치려고 했었어요..사귀지도 않으면서...(심하게 무서웠습니다...제일오래 좋아했었기에...)

 

세번째 그사람...

군대2년기다렸더니...어린 여후배 만나서 알콩달콩 사귀더군요...

 

솔직히..외로워요..무지요..

데이트도 하고싶고...알콩달콩 사귀고싶기도 하고..

그놈 보란듯이 잘살구 싶습니다..

 

그치만..외롭다외롭다 노래를 불러서 친구들이 소개시켜주던가..

어떻게 이차저차 해서 알게대서~저한테 호감갖구 다가오면..

우선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도 맨첨엔 정말 가볍게..친해져볼까 하다가도..

자꾸 연락오면..짜증납니다..

 

이를...어쩌면좋을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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