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현장에서 다치면 칭찬이나 위로를 받기 보다는 소방 공무원 벌점제에 따른 벌점을 받음
4주이상 부상→감봉 3회이상→파면 해임
근무가 없는 비번 소방관까지 소방관 100명이 대통령 취임식장에 동원되어 한 겨울에 의자 4만 5천 개를 닦기까지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돌바닥에서 바가지로 물 퍼다 샤워하는 소방대원들
밤낮이 수시로 바뀌는 2교대 근무 소방관이 전국 통틀어 70%
소방관이지만 불 끄는 업무보단 동물 구조, 잠긴 문 열어주기 등에 불려 다니며 격무에 시달림
고양이를 구하다 사망한 소방관이 순직으로 인정받지 못 하다가 3년이 지난 최근 인정받는 일도 있었음
소방 훈련을 받다가 사망했지만 역시 순직 인정을 받지 못 함
소방관 중 40%는 우울증을 앓고 있음 한해 7명씩 순직하고 320명씩 부상을 당하지만 생명수당은 매달 5만 원 화재 진압 수당은 매달 8만 원 이러한 대우로 소방관 5명중 1명은 견디다 못 해 5년 이내에 그만둔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소방대원들에 대한 복지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토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