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믿어달라며
아무리 우리가 안맞아도 헤어지지않겠다며
노력하겠다며
믿으니까
버리냐
조카매정한새끼
잘해주겠다며
다개소리였지
너하나믿고
조카 그 짧은시간이였지만
내가 이제 아무도 믿지않겠다고했는데
너가 와서는 믿으라고 잘해주겠다고
그렇게 처음에는 잘해주더니
뭐 성격이 안맞아서 힘들고 지쳤다고?
아무리그래도 진짜 사랑하면 떠나지는않겠다
난 안힘들었겠냐..
그래도 좋으니까 사랑하니까
다 극복됐지 다 괜찮았지
너니까 근데 뭐?
그리고 너 울거라며 힘들거라며
근데 웃으면서 잘지내더라 페북에 여자애까지 태그걸면서
밥도잘먹더라
근데 왜 이별노래 부르냐
울기싫은데 자꾸 내 주위에서
미련남는 이별노래 부르냐
누가보면 너가 시련당한줄알겠더라
나는 애써 웃고 뒤에서 울고
밥도 못먹고
괜찮은척하려고 억지로 먹고 토하고
넌 진짜 정말 끝까지 쓰레기야
상메에도 너가 피해자인것마냥 써놓고
근데 내가 봤을때는 그냥 이제 너 싫으니까 연락하지말라는
그런말인거같은데 다른사람이보면 되게 미련남아보이게 써놨더라
무슨 . 은 왜 붙쳣냐 마지막에 기분나빠 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