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여초회사를 다닌 남자다
여자가 90%였음
경험해본 결과
보면 꼭 나이들고(30세 이상) 비주얼이 조금 떨어지는 여성들이 별거아닌거에 대우받고 싶어하고 사소한거 가지고 뒷담화나 하더라
그리고 회사에 좀 오래있었다는 이유로 텃세부리고 본인인테 조금이라도 소홀하다 생각하면 트집잡고 할말있다고
회의실에서 얘기좀 하자고하고..
다른건 몰라도 잠깐 얘기좀하자는 말좀하지마라
그냥 지만 생각하고 속상한거만 줄줄얘기하는데
솔직히 역겹다
나도 어렸을때부터 여자들과 지내봄
그런데 회사에서 나이든 여자들은 답이 없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