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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후...

후회 |2015.01.03 22:10
조회 5,316 |추천 4
스무살때 철없이 피임에 관한 지식도 없이 당시 남자친구한테 몸을 허락하고

사귄지 6개월만에 임신

10주때 수술하고 그뒤 남자친구 떠남

남일인줄 알았는데 진짜 충격먹고 몸관리함..

지금은 23살인데 아직도 정신적 충격에서 못벗어남..

지나가는 애기만봐도 눈물이 그렁그렁함..

나 좋다고 다가오는 남자만 봐도 무서워지고 남자를 다 못믿겠음..

다 내잘못이고 난 살인자란 생각에 애기들 안아보지도 못하겠음..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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