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수 일투족이 늘 화제인 킴 카다시안
그녀의 외모를 동경해 15만 달러(약 1억 6,000만 원)를
들여 그녀와 비슷하게 성형한 영국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 23)입니다
그는 킴의 매력포인트인 섹시한 입술과 까만 눈썹을 갖기위해
50번이 넘는 성형수술과 보톡스·필러와 같은 시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기애가 넘치는 조던의 모습입니다
닮았나요?
조던의 어릴적 모습입니다
지금과는 좀 다른 모습이네요
조던은 지금 자신의 모습이 아주 만족스럽다고 밝히며
"수술을 했으니 자연스럽지 않은 건 당연하다"고 소신있게 말했습니다
또한, 코 수술도 앞 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런던에 사는 클레어 리슨 역시 킴을 닮고 싶어
약 3,000만 원을 투자해 성형했다고 공개했습니다
그녀 역시 킴의 쇼를 보고 푹 빠져 똑같은 외모를 갖길 원했다고 말했지요
비슷한 경우로 한국인을 닮고 싶어 성형수술을
10여 번이나 한 25살 브라질 청년 니시샨도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연예인들을 닮고 싶어 성형수술을 하고 있는데요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페북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