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일 토요일 저녁 6시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한식당에 식사를 하러갔습니다.
어른 4명 중학생 남자3명 여자2명
지리산 흑돼지 4+4라는 광고 현수막을 보고 찾아간것인데
들어가서 처음에 5인분을 시키면 5인분을 더준다고 해서 한테이블에 5인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의 의도는 당연히 5인분가격에 5인분추가)
그리고 추가로 4인분을 더시켰습니다.(역시나 4인분 가격에 4+4 )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러갔는데 126000원을 결제 하길래 아니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죠 라고 말했는데 죄송합니다 158000원인데
잘못결제를 했네요 나머지 32000원을 추가로 결제하겠습니다. 이러는겁니다
저희가 식사한 양이 총 18인분을 먹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들어간 양은 36인분이 들어갔다고 하고요
옆에서 다른 일행분이 그렇겠네 이래서 일단은 계산을 하고나왔는데 집에가는길에 생각을 해보니 말이 안되는것같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처음에 테이블당 5인분씩을 달라고 해서 5+5 5+5 총 20인분을 넣어줬다는겁니다. 그리고 또 추가로 4+4 4+4 총 16인분을 넣었다는 겁니다.
예전에 마트에서 고기를 판적이 있어서 돼지고기 부위는 대충 보면 아는데 들어올때 위에 1~3장은 삼겹살이고 밑에는 앞다리도 섞여있더군요
마지막에는 뒷다리살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로 아니 상식적으로 9명이 그것도 어른도 아니고 중학생들(아무리 식사량이 많다고 해도 중학생은 중학생)이랑 같이 밥을
먹는데 처음부터 20인분 (자기들 말로는 1인분에 100g 총 2kg을 넣었다는 겁니다. 확인도 불가능함) 을 시키는 그런 몰상식한 사람이 어디
있냐고 그것도 삼겹살로만 계속 나오는것도 아니고 앞다리 뒷다리 섞어서 주면서 1인분에 7000원에 누가 사먹겠냐고 따졌습니다.
그런건 손님이 처음부터 5인분 +5인분을 달라고 해야한다고 말을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구청에 과대광고로 민원넣는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제가 진상손님인겁니까??
상식적으로 9명이서 삼겹살도 아니고 앞다리 뒷다리살을 36인분이나 먹는다는게 말이됩니까? 저희가 무슨 운동선수도 아니고 말이죠
제상식이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