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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비교하게되요...

남자친구랑 표현문제로 많이 다퉜어요
남친이 표현이 많이 서툰 사람인 줄은 알지만
사랑받지 못하는 느낌이 너무 서운해서...
사귄지는 2년.. 남친은 군대에 있어요

사람들이 커플링 맞추고
첫 휴가때 매일 같이 있고
잠도 참아가며 전화하고
생일 챙겨주고
결혼 약속하고
부모님이랑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고

막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
제 남친이 절 안사랑하는 것 같아요...
남친이 절 사랑하는 건 알긴하는데
정도가 너무 덜하다는 느낌....
저랑 헤어졌을 때 너무 슬퍼하기도 했고
전화도 틈만나면 걸어주기도 하는데
저에대한 간절함이 없는 느낌이에요
전 얘랑 뭐든지 최대한으로 같이 있으려하는데
남친은 여유가 있을 때 최대한으로 같이 있는 느낌이에요
표현도 선물도 만나는 거 연락하는거 다...
간절함이 안보여요
이런것도 사람마다 다른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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