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되는 여자입니다
저는지금 저보다4살많은 오빠랑 1년반째 사귀고있는중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어머니때문에 답답한마음에 글을쓰네요
오빠는 어머니를항상 8시에 일하는 가게로 태워다드리고 새벽 2시에 모시러가서 모시고옵니다
월부터 일요일까지 쭉이죠~저희가 데이트하는시간이라곤 둘다 회사를다니고있어서
여섯시에퇴근하면 어머니데릴러가는시간사이에 잠깐보고 하는정도입니다.
다음날출근에 지장있을까봐 일찍드러가자고 하는편이구요
처음에 오빠에게 매일 태워달라이렇게하시면서 급한일이 생기거나 일처리를해야할때
어머니를 안태워드리면 어머니께서는 삐지십니다.
뭐이런문제는 오빠가 어머니를 생각하시는뜻에서 하는일이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항상신경안쓰려고 합니다. 헌데 주말에 약속시간에 항상 저희가 오랜만에 볼때쯤 일부러그러시는건지모르게
어디가야한다 태워달라 하시면서 약속이 그날정해졌다하더라도 어머니를 그장소까지 데려다드려야합니다ㅏ. 항상 매일매일 그러시니깐 저희는 차라리 차를안쓰는게 낫겟다 싶기도하고
오빠보고 걸어다니자 이런얘기도 많이하고했는데 그럴때마다 오빠는 아뭐 차가편하잖아 하고
넘어가고 물론 이해를 처음부터 안한것은 아니였죠 어머니가 운전을 하실수있는다는걸 알게
되기전부터는요 ,,, 네 운전도 하시고 면허도 있으십니다.처음부터 면허도 원래있으셨어요...
도저히 왜그러는지 이해가되질않더라구요 가끔이면 몰라도 매일매일 태워다드리고 태우러가길 반복 새벽에 나가는것이기때문에
다음날 출근에도 지장있구요,.,.아제가 가장 이해를못했던 사건은 크리스마슨날에 저희가 너무오랜만에 놀러간날이였는데 그전에 한몇달전쯤 어머니문제로 다퉈서 헤어진적이있었거등요 오빠랑싸우면 항상저한테 왜 너는 이거하나이해못하냐하는식으로 쏘아붙여서 저는 처음부터 이해와 노력을안했던것이아니였어요 오빠네집에 한번놀러갔을때도 설거지부터 식모살이하는식으로 햇던적이있었는데 그때 그마음이 ㄴ저무속상해서 응어리되서 남아있더라구요
근데 크리스마슨날에 잠시 서울로 가려고 차를썻었는데 또 어머니께서 삐지신거죠..
내가 장보러가자고할땐안가더니 여자친구랑 놀러가라고 차를 줫냐고 하시면서요..
한번은 장을못보셨다하셔서 제가 일부러 살꺼있다하고 어머니출근하셨을때ㅔ
장보러 이마트로가서 이것저것사고 놓으려 오빠네 집에 들렸다가 시간이많이늦어서
나가려는데 어머니연락을오빠가 못받았던거죠 ..무음이라서 몇통을못받았어요
그래서 그냥어머니가 그날만 알아서오셨는데 저보고뭐라고하더라구요..
늦게까지너랑있어서 얘가 담날에 출근에지장있는거라고..;;
이해가되지않더라구요 매일데릴러새벽에나가는오빠는 생각안하시고..
차는 오빠가 출퇴근할때 쓰시는거라서 저랑 데이트할때 거의안써요 데이트는 제가 일부러
교통수단이용하면서 하게끔하는편입니다!크리스마스때만 오랜만에 쓴거구요
항상어디가려믄 데려다드려야하고 데릴러가야하고 그런일때매 늦잠자서 항상 늦으면
불편불만은 저한테 하고 한두번 못데릴러가믄 어머니께서는삐지시고
처음부터는아니였지만 이런일을 이해못하는제가이상한건가요...
ㅁ너무속상하네요 오빠가 중간입장을잘해줬으면좋겠지만 항상 말도잘안하고
어머니께서 오빠에게화내시면 오빠는 저한테와서 소리지르고 답답하게만하네요
꼭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