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 찍은 수지
인스타그램에 현장 사진과 수지와 찍은 인증샷들이 올리옴 ㅋ_ㅋ
이렇게 누구하고든 포즈 잘 취해주고 예쁘게 사진 찍혀주는 수지
그냥 평범하고 수수하게 일상복을 입었을 뿐인데
얼굴이 안 수수해........
저 옷 내가 입고 나갔으면 왜 홈웨어 입고 나왔냐고 할텐데
이렇게 바람한점 안 통할 것 같은 퉁퉁한 패딩 입고도 청순함
진짜 내 전재산을 팔아서라도 이런 얼굴 사고 싶다
인생이 얼마나 살맛날까
그냥 머리카락 한올한올이 다 사랑스러움
저 가녀린 쇄골좀 보라며ㅠㅠㅜ
그래 카메라 렌즈라는 건 너 같은 애들을 위해 존재하는 거였어...
나는 왜 얼굴에 오징어를 달고 사는 걸까......
다른 배우들이랑 스스럼없이 사진 찍는 거 보면
진짜 성격도 좋은 것 같음! 은혜롭다...
영화에선 또 얼마나 예쁠까!
수지야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