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코스요리로 나오는 일식집입니다.
그날은 단체손님이 있어서 좀 북적 거리는 상황이었고,
그 문제의 방에 음식이 좀 늦게 나가게 되었습니다.
늦게 나온거에 대해 사정을 얘기하고 , 분명히 죄송하다고 하였고,
몇일이 지나서, 그때 음식이 다 나오지 않았었다며 26세 여자가 블로그에 올리겠다며 협박을 하였고, 구청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며, 음식값을 되돌려 달라며 10만원을 요구해왔습니다. 이미
지난일이었고, 코스요리는 빠지지 않고 다 나갔습니다. cctv 로도 음식이 다 들어갔던걸 확인했구요.
하도 난리를 치고 협박을 하여, 통장 계좌로 5만원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가 블로그에 저희가게 비방글을 올렸고, 사실 정직하게 장사하기 때문에 저런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부모님께 얘기 했지만,
부모님은 나이도 있으신 분이시고, 이런일은 처음인지라 너무 신경쓰여 하십니다.
돈도 받아쳐먹고,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원래 블로거들은 그렇게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