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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러블 가비를 소개합니다 :D

가비주 |2015.01.06 18:19
조회 3,927 |추천 35

 

 

시크한 러블 가비를 소개합니다 :D

 

 

 

 

 

 

 

 

 이름은 가비 Gabi ㅎ_ㅎ

나이는 세살 정확히는 2년 10개월이죠!

중성환된 남아입니다~

 

 

 

 

 

 

 

 

 

중성화로 인해 가비는 몇 달째 . ..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효과는 없지만요.. 유지하는 걸로 만족해야겠죠? ㅠ_ㅠ

몸무게는 산으로 가고있고 가비의 식탐도 끝이 없죠 ㅋㅋ

식탐이 몸을 타고 펑퍼짐한 엉덩이로 넘쳐나오네요 ㅋㅋ

 

 

 

 

 

 

 

 

 

고양이도 뚱뚱하면 안좋은 질병에 걸리므로 +_+

저희는 하루에 네번 소량씩 밥을 주고 있어요

지퍼백에 일정 양만큼 계량해서 배식중입니다 ~

 

 

 

 

 

 

 

 

 

가비님 식사중이신데 자꾸 옆에서 찰캭찰캭!! 사진을 찍었더니

심기가 불편하신가봐여 -_- ㅎㅎ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 찌릿

 

 

 

 

 

 

 

 

 

어째 표정이 비웃는거 같죠 ..  ㅋㅋㅋ 입고리가 씰룩씰룩~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자기 밥먹는걸 찍는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ㅋㅋ

 

 

 

 

 

 

 

 

 

그런데 가비 코에  뭐가 묻었네요 ㅋㅋㅋ

"가비야~~ 그건 알고 비웃니?" 멍한 표정ㅋㅋ

냥냥? 뭐라고 말하냐는 표정인데요!?

 

 

 

 

 

 

 

 

 

ㅋㅋㅋㅋ 자꾸 웃으니까 뭔가 자기도 찜찜했는지

코와 입주변을 할짝할짝 청소중이네요 +_+

아님 코가 살짝 간질간질? ㅎㅎ

 

 

 

 

 

 

 

 

 

멍청한 표정을 끝내고 나서 또 시크한 가비로 돌아왔어요 ㅎㅎ

"밥먹는데 귀찮게 하지말라냥!!!" 이라는 표정같죠!? ㅋㅋ

"버럭버럭 냥냥냥 !!!"

 

 

 

 

 

 

 

 

 

밥먹는데 더 이상 방해를 하지 않기로 하고

얼른 밥먹으라고 궁둥이 토닥토닥~ ㅋㅋ

끝까지 표정은 뭐 씹은 표정으로 다시 밥먹는데 열중하네요 ㅋㅋ

 

 

 

 

 

 

 

 

 

거한 식사를 끝내고 좀 기분이 누그러진 가비 ㅋㅋ

기분좋으냥!!? 발끝은 포인트로 세우고 휴식중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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