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러블 가비를 소개합니다 :D
이름은 가비 Gabi ㅎ_ㅎ
나이는 세살 정확히는 2년 10개월이죠!
중성환된 남아입니다~
중성화로 인해 가비는 몇 달째 . ..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효과는 없지만요.. 유지하는 걸로 만족해야겠죠? ㅠ_ㅠ
몸무게는 산으로 가고있고 가비의 식탐도 끝이 없죠 ㅋㅋ
식탐이 몸을 타고 펑퍼짐한 엉덩이로 넘쳐나오네요 ㅋㅋ
고양이도 뚱뚱하면 안좋은 질병에 걸리므로 +_+
저희는 하루에 네번 소량씩 밥을 주고 있어요
지퍼백에 일정 양만큼 계량해서 배식중입니다 ~
가비님 식사중이신데 자꾸 옆에서 찰캭찰캭!! 사진을 찍었더니
심기가 불편하신가봐여 -_- ㅎㅎ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 ![]()
어째 표정이 비웃는거 같죠 .. ㅋㅋㅋ 입고리가 씰룩씰룩~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자기 밥먹는걸 찍는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ㅋㅋ
그런데 가비 코에 뭐가 묻었네요 ㅋㅋㅋ
"가비야~~ 그건 알고 비웃니?" 멍한 표정ㅋㅋ
냥냥? 뭐라고 말하냐는 표정인데요!?
ㅋㅋㅋㅋ 자꾸 웃으니까 뭔가 자기도 찜찜했는지
코와 입주변을 할짝할짝 청소중이네요 +_+
아님 코가 살짝 간질간질? ㅎㅎ
멍청한 표정을 끝내고 나서 또 시크한 가비로 돌아왔어요 ㅎㅎ
"밥먹는데 귀찮게 하지말라냥!!!" 이라는 표정같죠!? ㅋㅋ
"버럭버럭 냥냥냥 !!!"
밥먹는데 더 이상 방해를 하지 않기로 하고
얼른 밥먹으라고 궁둥이 토닥토닥~ ㅋㅋ
끝까지 표정은 뭐 씹은 표정으로 다시 밥먹는데 열중하네요 ㅋㅋ
거한 식사를 끝내고 좀 기분이 누그러진 가비 ㅋㅋ
기분좋으냥!!? 발끝은 포인트로 세우고 휴식중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