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ver After" 입니다 세인트 혹스는 귀엽고 아름답기만 한 디즈니 공주들을 상처투성이의 가정 폭력 피해자의 모습으로 표현해 우리에게 큰 충격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데요
디즈니의 대표적 인물인 아리엘, 재스민, 오로라, 신데렐라를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들을 만나 볼까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오로라 공주가..
이렇게 우아한 신데렐라가..
이렇게 청순한 아리엘이..
이렇게 아름다운 재스민은..
혹시 포스터 하단에 적혀있는 문구를 자세히 보셨나요?
"WHEN DID HE STOP TREATING YOU LIKE A PRINCESS?"
언제부터 그가 당신을 공주처럼 대하지 않았나요?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페북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