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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가 된 디즈니 공주들

추억팔이女 |2015.01.06 23:03
조회 73,872 |추천 183

  사진을 보시고 아마 깜짝 놀라신 분들이 여럿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디즈니 캐릭터들을 사랑하신다면 마음 더 단단히 먹어야 할 게시물!   바로 아티스트 세인트 혹스의
"Happy Never After" 입니다   세인트 혹스는 귀엽고 아름답기만 한 디즈니 공주들을 상처투성이의 가정 폭력 피해자의 모습으로 표현해 우리에게 큰 충격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데요     디즈니의 대표적 인물인 아리엘, 재스민, 오로라, 신데렐라를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들을 만나 볼까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오로라 공주가..     이렇게 우아한 신데렐라가..     이렇게 청순한 아리엘이..     이렇게 아름다운 재스민은..   혹시 포스터 하단에 적혀있는 문구를 자세히 보셨나요?  "WHEN DID HE STOP TREATING YOU LIKE A PRINCESS?" 언제부터 그가 당신을 공주처럼 대하지 않았나요?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페북펌

 

추천수183
반대수5
베플|2015.01.07 02:49
폭력쓰는 남자랑 만나지도 말아라 나중에 살인까지 간다
베플|2015.01.07 02:39
공주들 모습이 한쪽눈 살짝 감기고 한쪽 코피에 입술 찢어진거 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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