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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부터 수감중인 한국의 사형수들

추억팔이女 |2015.01.06 23:28
조회 74,662 |추천 125

 

1993년부터 수감중인 주요 사형수들의 범행일지
다소 자극적인 문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1993년 원언식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에 불을 질러 15명 사망 25명 중상해   1995년 박한상
100억 원대 유산 상속을 받기 위해 부모 살해 후 방화   1995년 성낙주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동거하던 여관 주인과 14세 딸을 살해 후 암매장   1995년 성태수
여아 납치 후 살해 시체 유기   1995년 이수일
무단 주거침입 후 12만원 뺏고 2명 살해 사무실에서 100만 원 뺏고 종업원 칼로 난자 살해   1995년 전용재
8세 남아 납치해 소나무에 묶어 질식시켜 살해 이후 가족들에게 돈 요구   1996년 강영성
폭력조직을 운영하며 다른 조직원을 병원까지 쫓아가 살해 출동 경찰관 2명 살해   1996년 오수현
2명 살해 3명 중상해 4명 성폭행 남편 상해 후 변태성행위 강요 및 강간   1996년 이우철
안양AP파 조직원 동료 조직원과 여자친구 살해 후 암매장   1996년 임명기
배신한 동거녀로 오인해 길 가던 여성을 살해  임시 의탁하던 사찰 주인과 할머니 칼로 난자 살해   1997년 김용식
상관의 욕설로 사병 3명 사살 상관 2명 살인미수   1997년 박광
자신을 모욕한 술집 종업원 주인 다른 종업원 살해 2차례 강도   1997년 이승수
강도살인 2세 아동 동성애하려던 남성 분식집 종업원과 할머니 살해   1997년 임동수
인생을 비관하여 주거 침입해 6세 4세 아동과 엄마 살해   1998년 이원수
6세 9세 여아와 18세 여학생 성폭행 후 살해   1998년 정근호
남편의 간통현장 잡아 달라 부탁한 제과점 여주인과 그 남편 살해   1999년 고종원
금품을 빼앗으려고 사채업자와 그 부인 살해 부녀자 감금 성폭행   1999년 이동진
빚 독촉을 받자 5촌 아저씨를 비닐로 질식시켜 살해  부인과 딸 금은방 종업원 칼로 찔러 살해

 

1999년 이재복
지인 살인미수 아내와 불륜 의심되는 남성을 살해 후 토막 내 방화   2000년 강종갑
함께 살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이복 형수와 그의 어머니를 쇠망치로 살해   2000년 고흥수
헤어지자는 동거녀 살해  2년 뒤 빚을 갚기 싫어 내연녀와 7세 아들 공범 살해   2000년 이순철
친구의 여자친구를 모욕한 후배의 손을 자르고 복부를 찔러 살해. 시체 토막 내 암매장     2000년 황호진
옥탑방에 침입해 1명 성폭행 후 살해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 미수 후 살해. 동거녀 살해 후 방화   2001년 김해선
귀가하던 11세 여아 성폭행 후 살해  17세 여학생 성폭행 후 고문하다 살해 같이 있던 12세 남동생도 살해   2001년 정도영
부산 경남 대전에서 강도 23건을 저지르며 9명 살해 10명 중경상   2002년 김종근
21세 여성을 성폭행 후 살해 및 암매장 주거침입해 2명 살해   2003년 김중호
이혼녀가 데려온 딸 상습 성추행하다 이혼녀 딸 자신과의 사이에 낳은 두 아들 등 4명 살해   2003년 허재필
택시기사로 위장해 6명 성폭행하고 살해 1명 시체 암매장   2004년 리경옥
교주의 지시로 영생교 이탈한 신도와 반대파 교주 6명을 살해   2006년 김용원
헤어진 여자친구 살해 호프집 주인 살해 친구의 11세 딸 2차례 성폭행 후 살해   2007년 김동민
상관의 질책에 생활관에 수류탄 투척  기관총 44발 발사 8명 살해하고 4명 중경상   2009년 강호순
보험금을 타내려 부인과 장모 방화 살해  성적 쾌락 충족을 위해 부녀자 8명을 납치 성폭행 후 살해   2009년 정상진
고시원에 불 지른 뒤 뛰어나오는 사람에게 흉기를 휘둘로 6명 살해 7명 중경상   2010년 오종근
전남 보성에 관광 온 관광객 4명 배에 태워 바다에 빠뜨려 살해   2012년 오원춘
휴대전화 부품공장에서 일하고 퇴근하는  한국인 여성 회사원 곽모양을 집으로 납치하여 목 졸라 토막살인   2009년 국정감사에 제출된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부는 1949년 7월 14일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한 이후 1997년 12월 30일까지 모두 920명에게 사형을 집행하였습니다   이후로 17년간은 사형이 집행되지 않고 있으며  국제엠네스티에서는 2007년 12월 한국을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하였습니다   페북펌
추천수125
반대수2
베플ㅡㅡ|2015.01.07 00:51
내 세금ㅅㅂ
베플ㅎㅎ|2015.01.07 10:32
다시 사형제도 부활하길...
베플판남박멸|2015.01.07 01:13
개ㅅ끼들 ㅈㄴ 잔인하게 죽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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