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울고, 울고, 툭하면 울던 찌질이 타환 시절의 지창욱
이땐 정말 벗고 있어도 섹시함이라곤 볼 수 없던 남자였는데…
..아니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ㅠㅠㅠ
힐러 첫방때부터 떡 벌어진 어깨로 박민영 심쿵시키더니…
엊그제에도 여자들의 로망인 롱코트에 다린 백팩메고 어깨깡패 인증하며
시청자들마저 심쿵하게 만듦…ㅠㅠ
가끔 멀끔하게 입고도 타환 때처럼 찌질한 연기를 펼칠 때가 있지만
하나도 안 찌질해보임.. 오히려 멋있어보임 ㅠㅠㅠㅠ
이런 상남자 중에 상남자를 진즉에 몰라봐서 지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