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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도쿄가볼만한곳은 어디~?

아라 |2015.01.07 12:29
조회 847 |추천 0

 

 

 

 

안녕하세요 윙크 비가 오고 난 다음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요 ㅠ

 

제가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된 이유는 바로 추운 겨울 떠나기 좋은 곳에

대해서 보여드리려고 해요 , 제가 다녀왔었던 일본여행인데요!

 

일본하면 역시 도쿄죠, 일본은 다들 물가가 비싸다고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요즘에는 사실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데요 ~ 그래도 아끼면 득이 되고 좋겠죠 !

 

저는 KRT여행사를 통해서 항공권을 예매해서 다녀와봤어요

 

 

 

 

 

 

 

 

 

일본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계획중이였었는데 알아보던중에 인터넷에서 KRT광고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확인해봤는데 직판여행사라서 그런가 가격도 저렴하고 상담받아볼라고 전화했는데 친절하고 똑 부러지게 응대해주셔서 바로 예약해서 떠났었는데요 ,

 

먼저 제가 다녀왔던 곳중에서 카조엔이라는 곳부터 보여드릴게요 !

 

카조엔에서는 예쁜 새들과 화려한 꽃들을 볼 수 있었던 장소였는데요 , 나중에는 남자친구랑 같이 재방문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리고 여기ㅐ는 야이즈카나센터인데요 , 이 곳은 수산센터에요 ~

 

JR 야이즈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면 금방 도착했던 곳이였는데요 , 평상시에 안그래도 저는 원래 육류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했어서 그런지 수산시장에 가는게 즐겁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인터넷으로 보고 갔던 곳이였는데 생각했던것보다 규모가 정말 많이 컸었는데요 ,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상점들은 기본이며 레스토랑까지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 곳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싱싱한 해산물들을 바로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었는데요 ~

 

저는 이 날 야이즈카나센터에 있는 니기사라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었는데 진짜 너무 싱싱하고 맛있더라고요! 만족 만족 정말 대만족했던 맛집 !!!

 

 

 

 

 

 

 

 

 

그리고 제가 또 방문했던 곳은 오와쿠다니계곡 !

 

오르기전에 아래에서 찍었던 사진인데요 , 산에서 연기가 저렇게 폴폴 나고 있다니 ! 너무 신기하지않나요 ??ㅋㅋㅋㅋ 이 오와쿠다니 계곡의 역사만해도 무려 3000년이 넘는다고 하던데...

 

하코네 화산의 마지막 분화에 의해서 생겨난 부화구가 바로 이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저렇게 연기가 폴폴 나고 있던거였는데요

 

 

 

 

 

 

 

 

 

오와쿠다니 계곡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삶은 달걀과 달걀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 !

 

삶은 달걀은 유황 계곡의 물로 삶아서 그런지 정말 계란 그 특유의 비린내같은게 나지 않더라고요 ~ 평소에 찜질방에서 먹었던 것보다 더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였는데요 , 그렇다고 기대하시면 안되요 ..ㅋㅋㅋ 제일신기했던건 바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였는데 저렇게 샛노란색을 띄고 있는 이유가 바로 계란으로 만들어서라는거 ! 초록색이랑 검은색도 있었는데 초록색 아이스크림은 주재료가 와사비이고 검은색은 대나무재를 섞어서라고 하더라고요

 

비리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심심했던 맛이였어요 ~

 

 

 

 

 

 

 

 

 

그리고 하코네신사라는 곳도 방문을 해봤는데요 ,

 

놀고먹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역사가 담겨져있는 곳에 가는것도 좋겠더라고요 ~ 일본하면 국기가 빨간색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빨간색이 가장 생각이 나는데 하코네 신사에 가니까 정말 일본의 느낌이 많이 나더라고요 !!  하코네신사는 별도의 입장료가 필요하지 않고 무료이기 때문에 더더욱 부담없이 관광할 수 있었던 곳이였어요 ^^

 

 

 

 

 

 

 

 

 

 

마지막으로 일본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온천이죠 !

 

여기는 오에도온천이데요 , 제가 족욕하고 있는 사진을 한 번 찍어봤어용..ㅋㅋㅋ

 

원래는 닥터피쉬가 있는 곳에다가 발을 담그고 있을수도있기는한데 저는 좀 민망하기도하고 또 간지러움을 잘타고 그래서 일반 탕에다가 이렇게 족욕을 하고 다양한 온천욕을 즐기고 돌아왔는데요^^

 

 

 

 

 

 

 

 

 

오에도 온천은 제가 티비속에서만 보던 그런 호화로운 온천이였는데요 !

 

규모가 정말 엄청나게 크고 온천욕은 물론이고 부대시설도 즐길거리가 있고 심지어 밥도맛있었어요 !! 오에도온천이 한국에도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 ㅜㅜ 가격은 약 1400엔정도였었어요 ~

 

요즘에 날씨도 추운데 이렇게 따뜻한 온천을 보니까 왠지 일본여행을 떠나고 싶어지지 않나용

다녀온 사진들을 보면서 글을 쓰니까 저도 다시 또 가고싶어지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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