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후 이 회사에 들어와서
삼년동안 욕이라는 욕을 다먹고, 울머 겨자 먹기로 버텨낸 세월이 3년이네요...
처음에 선배들이 그지 같았어도...[23년 살면서 이런 사람들은 처 봤을정도? 윗사람한테 잘보이려고 남한테 잘못을 넘기고, 자기 할일 있어도 윗분들 앞에서는 일 다한거 처럼? 나중에는 못했을 땐 말돌리기도 하고,,, 여튼..]
그만두려고 했지만... 회사에서 잡기도 했고... 이래저래 그만둘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힘들게 참아온 3년인데... 제가 지금 고민이 되요..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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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3년정도에 정규직 전환이 되고, 입봉이라는 걸 할수 있어요..
제 친구들은 꽉찬 1~2년차에 입봉하고 하는데 저만 안했네요..
왜 다들 거기에 있냐고 하지만... 첫 직장에서 입봉은 하고 다른곳으로 넘어가고 싶었어요..
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1월달이 벌써 열흘이 지나가는데 ... 정규직이 된다 든지 월급이 얼마나 오른다든지? 그런 이야기를 해줄거라고 생각 했지만..
아직 까지 얘기가 없네요.... 이걸 물어 봐야할지..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위에서는 말까지 기다려 보라고는 하는데... 제가.. 이번달 중순까지는 ...결정을 내려야해서....
어떡해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