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요.
지금 내 처지가 한심해서 잠도 안오네요.
능력이 안되니 선뜻 선봐서 결혼해? 생각이 들다가
남자들도 보는 눈 있지 나이 꽉찼는데 모아둔 돈은
별로 없고, 빚은 있는..
그런여자 라면 다들 도망가겠지여..
뭐.. 선도 안들어올거고~
막상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염치가 없어서
다가오는것도 다가 가는것도 두려워서 물러나 버리네요.
그래도 일할수있는 능력있으니 차근히 빚갚고 돈도
모으면 된다 열심히 살자 생각했는데
현재 내 처지를 순간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더니 잠도 안와여ㅎ
그냥 넋두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