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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보고 싶어지는, 대공감! 와일드 주옥 명대사

방학꺄오 |2015.01.09 10:37
조회 35 |추천 0

명대사 명장면 폭발하는 2015년 기대작 와일드!

시사 보다가 내 눈물을 퐝 터뜨렸던 와일드 중 엄마의 대사들이 있었는데!...

다 기억은 못해서ㅠㅠㅠ..  인터넷 찾았더니 있어 몇개 있어서 공유해봄! ㅠㅠ

하.. 진짜 마음이 찡해서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날라하네 ㅠ

 

영화보면서 지금 취준생인 나에게 가장 와닿는 명대사는 이거 였음.


"엄마가 네게 가르칠 게 딱 하나 있다면, 네 최고의 모습을 찾으라는 거야.

그 모습을 찾으면 어떻게든 지켜내고."

 

 

"나는 항상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만 살아왔어. 언제나 누구의 딸, 엄마,

그리고 아내였지 나는 나 자신이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그래서 더욱 공감 되는 대사 중 하나..

이 얘기를 듣는데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미안해졌었다 ...ㅠ

 

 

"일출과 일몰은 매일 있으니까 네가 맘만 먹으면 볼 수 있어.

너도 아름다움의 길에 들어설 수 있어."


셰릴 스트레이드가 PCT를 시작하게 된 엄마의 대사 같았다.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영화 와일드!!

 

 

그냥 단순히 트래킹을 떠나는 영화에서 그치지 않고 대사하나하나 마음속에 콕콕

박아 마음을 울리는 영화라 좋았음 !!!

 

 

 

특히나, 셰릴 스트레이드와 엄마와의 이야기는 진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서인지

더욱 마음을 울렸다 ㅠㅠ..



리즈 위더스푼의 연기변신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인생 최고의 연기도 진짜

대박이고, 대자연을 보면서 나도 PCT떠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진짜 영화보면서 마음 치유한 듯한 영화였음...

 

 

진짜 강추강추 ㅠㅠ.

 

<와일드> 1월 22일 개봉이라는데 꼬옥 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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