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을 보고 왔습니다!
운 좋게 개봉 전에, 최초 시사회를 다녀올 수 있었어요 :)
개봉 전부터 사람들 관심 폭ㅋ발ㅋ
이렇게 또 하나의 레전드 시리즈가 끝나네요ㅜ^ㅜ
근데 보러 갔다가 횡재함ㅋㅋㅋㅋㅋㅋ
샘 해밍턴이 극장에 왔어요!!!
평소에 박물관 시리즈랑 로빈 윌리암스 팬이라고 하더라구용
나도 그러한데..
어린 관객들도 많았는데
완전 인기 최고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이라 대표 캐릭터들 총 출동했어ㅜㅜ
전편보다 짱짱해
근데 무엇보다도
우리 로빈 윌리엄스.....ㅜㅜㅜ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도 끝이 나는데
이제 다시 로빈을 볼 수 없다니이이...
스크린에서 로빈 윌리엄스를 보는 마지막 기회...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로빈 윌리엄스의 필모 중
처음이자 마지막 시리즈물이 된 <박물관이 살아있다>
폭풍 눈물날 뻔한 거 참았음...
항상 루즈벨트가 명언같은 거 날리면서 끝났는데
이번에도 "해는 다시 뜬다"는 명언을 날리며ㅜㅜㅜㅜ
로빈 없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단팥 없는 단팥빵...
새알 없는 팥죽...
영화에 공을 들인 티가 나는 게
새로운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하고ㅎㅎㅎ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이 오빠♥
댄 스티븐스
랜슬롯 경으로 나오는데 딱 투구 벗는 순간
환호성 지를 뻔...
해맑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 편에서는 벤 스틸러가 1인 2역!!
원시인으로 변신해 코믹 웃음ㅋㅋㅋㅋ
이름이 '라' 인데 등장할 때마다 배꼽 빠졐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웃긴다ㅋㅋㅋㅋ
르벨 윌슨이랑 케미가 생각보다 조음
최애 캐릭터됨ㅎㅋㅋㅋㅋ
걸어다니는 박물관을 보며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봤던 이 아이들이
실제 벤 스틸러의 자녀들이라고 하네요ㅋㅋㅋㅋㅋ
이런 게 또 알고보는 재미ㅋㅋㅋ
이전까지는 계속 미국이었는데
'비밀의 무덤'에서는
황금 석판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아크멘라의 아버지를 찾으러 영국으로!!
런던 대영박물관과 트라팔가 광장의 등장으로
진짜 스케일이 업그레이드됨ㅋㅋㅋ
다 같이 보고 즐기기에 굿초이스일 듯ㅎㅎ
지금 딱 방학이고 시기적으로 딱!!
남녀노소 다 어우를 수 있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 :0
볼거리가 많아서 보는 재미가 뛰어난 영화!!
그리고 막판에 ☆★깜짝 까메오★☆ 가 나옵니다*_*
보고나면 진짜 깜짝 놀라실 거에욬ㅋㅋㅋㅋ
누군지 궁금하시면
다음 주 개봉이라니까 극장에서 확인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