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 해방감과 사귈때 눈치보여서 못 했던 것들을 하죠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술먹고 당구장에서 4~5시간 치고 친구들을 만나요 ㅋㅋ 그러다 일주일쯤 되면 문득 생각나요.. 이거 좋아했었는데 이행동 하지말랬었는데 늦게까지 놀면 피곤하다고 내 몸 챙겨줬었는데.. 그러다 내가 상처줬었던 말들이 생각나고 그 여자만큼 나를 아껴주고 챙겨준 여자는 없었는데 하면서 후회를 하게되죠 여기까진 대부분의 남자들이 같을꺼에요 이제 두부류로 정리하면 다시 여자를 찾는 남자와 좋아하지만 상처주기 싫어서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라며 보내는 남자가 있어요 아무튼 결론은 후회되면 여자건 남자건 잡으세요 근데 대부분의 남자는 바로잡지 말고 해방감 즐기게하면 알아서 연락 올꺼에요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