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소개로 사귀게 되고 잘챙겨주고 부모님한테도 잘하는 남자친구라 서로잘맞아 2년 넘게사귀고 있어용 잘싸우지도 않고 싸워도 몇시간씩 끌진않는데
처음과 점점 달라지는 오빠때문에 결혼생각까지했던제가
점점 아 이렇게 가다간 결국헤어지겟구나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처음과 달라진 오빠때문에 제가삐지면 초반엔 달래주던거와 달리 지금은 바로짜증을 내요
예전엔 삐지면 삐지는이유 물어보고 자기는그런뜻아닌데
그렇게느꼇으면미안하다고 그러던거에
비ㅎㅐ 지금은 그게어떻게그말이냐?그렇게이해하는사람이
비정상이라고.그러고
원랜오빠가삐져도서로서로잘풀어주는편이엿는데...
지금 싸우는 이유는 어제오빠차에타있는데
제가 비염때문에 정말 삼키기싫은침은 한번씩뱉습니다
창밖에 뱉는다는 차문을 타고흘러버려서ㅠㅜ
오빠미안한데침뱉는다는게무네다묻었어...
라고하니깐표정굳어서차바로세우고닦으러가더라구요
닦으면서잔소리하는데미안하다고하다가
고만해돼지야라고장난스럽게.얘기햇뉸데
삐진거같아서 여보삐졋어?라고물어봤는데
대답을안하더라구요 그러곤 내리라는데 저도기분이
나빠서 문을 확닫아버렷어요ㅠㅜ화가나서순간그랬는데...
오빠가 와서다시닫아봐 이러는데,저도대답안해버렷늡다 화가나서모자 집어던지고 그러더라구요
난또 무서우니까 가서문열고 손잡고 같이갈려고했는데
차문도차봐 차봐차보라고 오기생기게끔얘기해서
차문을 발로 쿵닫았네요...그러곤 저혼자 집에올라왔구...
오빠도화가많이낫는지아침까지연락없었어요
오늘아침에일찍일어나오ㅃᆞ집에가서
미안하구뽀뽀하구 나때리람서,나꿀밤때리라구
너무미안하다구 하구 풀린지알구 출근을 했거든요?
점심시간에짬내서전화히ㅔㅅ더니...여전히화나있더ᄅᆞ구요
저도풀러줬어야하는데 그러게왜오기생기게끔
하냐고찰생각없었는데오빠가차보라구해서그런거라구햇더니 끈어버려서 퇴근하구 오빠집갔는데 오빠없어서
오빠집에서오빠기다렷는데 오자마자 나는처다도안보고
침대가서눕더라구요 나는내가잘못한게많으니까
오빠뒤에가서누워서막끌어안으면서미안하다그랫는데
그러다가제가살짝잠들었거든요?근데내팔이나다리를하나씩
치우더라구요 오빠간지렁ㅅ도태우려고하는데
하지말라고하고뒤어바짝누워고계속안쪽으로들어가면서피하고 미안하다그래도 대답도없고...
예전에오빠가잘해줬던거생각나서혼자나와서울었어요
오빠가어떻게나한테이러지싶어서요
이렇게2일연속그러는게처음이예요..
아빠가사준차애지중지하는거알고 그래서나도더미안해서
오빠한테사과하려고하는데받아주질않아요...
이러다가헤어지는거 아닌가싶고 오빠도이렇게생각할까요어떻게해야풀릴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