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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러갑니다.

180남 |2015.01.11 22:34
조회 342 |추천 3
참을만큼 참았다.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아무리생각해도 난 너없이는 안되겠다.
너한테 그 ㄱㅇㅅ 동아리 선배가 치근덕거리는거
명분이 없어서 참고있었을뿐이야
오늘도 말하려던거 그새끼가 갑자기 전화해서 끊겼지만
니생각밖에 안나고 너만 보이고 네 말만 들린다
내일보자 사랑한다 김선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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