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살임...
지금 스트레스성 우울증으로 퇴사한 상황이고
작년 11월에 퇴사함
사회초년생부터 해오던 일이고 경력치면 12년은
되는듯함
본론
직장상사가 또라이임...
진심 그밑에서 어떻게 버텼냐가 용할정도...
첨엔 친하게 지내고 잘해주길래 술자리 같이했고
그러다 자기사정 얘기하면서 와이프가하는 보험이나
밥이나 술접대같은거 은근유도함 .몇번들어줌
그리고 나중에는 진짜 부탁에서 강요되고 협박이됨
나중엔 하다하다 일자리가지고도 은근협박하고
안들어주면 일적으로 심적으로 엄청괴롭히고 협박하고
사람들한테 내 험담 해됨...
그러면서 남들앞에서 나 엄청 챙기는척 해주고
또 폭언이나 폭력성도 잦아서 자존감 엄청하락함
결국 스트레스성 우울증 걸림...
알게모르게 이슬비에 옷자락 젓듯이 길들여지고
자존감 하락함... 항상 좋아하고 챙긴다면서 남들 욕까지 내한테 하는건 그사람들 들으라고 하는거니깐 담아두지
마라는데 어느새 내안에 차곡차곡 쌓여서 우울증 온거임..
절대 직장내에서는 친분 비추..
요약
12년정도 경력직이고 무기계약 비슷한건데
상사가 술 , 식사,보험이등 강요..
안해주면 폭언이나 뒤에서 폭행..
자기는 장난인데 난 엄청난 스트레스...
남들한테까지 내 헌담하고다니고 일적으로 엄청
부러먹고 남들에게는 잘해주는척 행동함
이바닥이 좁아서 이직도힘듬...
결국 스트레스우울증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