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 샵은 절대 믿지 마세요

미안해 |2015.01.12 17:03
조회 1,000 |추천 1
지금 너무 감정이 격해지고 나이 어려서 글의 두서가 없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도 살다살다 이런일로 판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작년 12월3일 저녁경에 검은 푸들 한마리를 분양을 받았습니다. 이벤트 진행중이라며 여러 용품을 주고서는 이벤트에 참여하신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직원 같이 보이는 여자분이 사진을 찍어주셨고 많은 사진이 있기에 저 또한 아 그런가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12월7일에 강아지가 감기 걸려서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그냥 단순히 감기 인줄알고 병원에 그렇게 말하니 간단한 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당연히 분양받은지 얼마 되지않았고 그 계약서 작성해주시는 남자 직원분이
검사를 다 마쳤고 1~2일 후에 설사나 눈꼽 등 이상한증세를 보이면 데리러오란말에 철썩같이 믿고 있었습니다.
4일이지나고 콧물과 기침에 놀라서 데려가고 그후에 낫는가 싶더니 한달내내 설사를 하더군요 그리고1월8일저녁부터 경련을하길래 그새벽에 가보니 홍역 이라더군요.
경련을 일으킬정도면 이미 말기에 접어들었고 치사율이 많이 높아졌다고 하엿습니다. 홍역 판정전에 저는 설사와
무기력 증으로 내원을 하던상태였고 홍역은 아닐꺼라 했던 다니던작은 병원도 많이 탓하였습니다. 다행히도 그의사선생님은 죄송하다며 치료비를 받지 않고 최대한 열심히 치료해주셨지만 결국 가버렸 습니다.
홍역은 잠복기3~7일 이며 지난후에는 바로 활개를 친다고합니다 제가분양받은일은 3일 발병한일은 7일 백퍼 그 샵에서 걸린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샵은 전혀 부인을 하며 위에 작성한것보면 이미 다검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너무억울해서 그샵 후기를 보러 블로그를 뒤지던 참에 제사진이 있는 블로그에 들어가봤습니다 무슨 제가 여자친구인양 사진을 올려놓고 같이 분양받았다는 제 강아지 이름이 무슨 탄 이라고 작성되 있더군요 직접 방문해보지 않은것 같던데 샵에 전화하여 모르는 블로그에 제사진과 후기가 올려져있으니 뭐냐고 물었더니 무슨 자기가 올렷다느니 하더라고요. 의심이가는게 홍보 포스팅이 그샵만 포스팅한개 아니고 잡다한 포스팅을 해놨어서 이것도 샵이 한거냐고 물엇더니 또 말을 바꾸곤 블로그 게시자에게 내리라고 전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한지 2시간째 아직 내려가지도 않고 제대로된 사과도 못받고있습니다 전화를 해봐도 그 포스팅한 남자가 같이 찍었다 뭐라뭐라 찍기전 홍보를 해도되냐 물었다 압뒤가 안맞는말만 내뱉고 있습니다 어떻게 더말을해야한지 설명해야할지몰라 답답할 뿐입니다 전화한 음성이랑 그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고싶지만 하는 방법 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더이상 이런피해가 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부x x아지 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