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홍수아한테 별로 관심없는데 어쩌다가 들은 얘기가 있어서 불쌍해서 쓰는건데..우리 이모가 무슨 요리학원?베이킹학원?인가 그런데를 다녔는데 거기 홍수아 엄마랑 같이 다녔다고 함. 홍수아 엄마랑 친해져서 그 아줌마가 먼저 자기 딸이 홍수아라는거 얘기해줬다 그러고 그래서 다른 연예인들 싸인도 받아주고 그랬다는데..홍수아랑 가족들은 성형하고 싶지 않았는데 홍수아 소속사가 좀 쓰레기같은데라서 계속 성형하라고 강요하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가족들이랑 본인도 엄청 속상해한다 그랬고..한 1,2 년전 얘기라서 지금도 그 소속사에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좀 안타까워서 써봄. 구라 아니고 진짜 100% 사실임 레알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