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지금 아직 스물두살박에안된 그냥 미장원실습생입니다.
미용을하기위해서 지금 학원을다니는중이에요.
아직 경제적으로는 부모님께의지하고잇습니다.
지금남자친구와사귄지는 2년정도됫습니다.
사귄지는 그리오래안됏지만 집안끼리도 만나고 자주인사드리는 그런사이입니다.
부모님은 아직어려서 결혼생각을 하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서로 좋은사이로 만나고잇어서..
다름이아니라 제가 임신을햇습니다.
한 6개월전에도 임신을 덜컥해버려서 남자친구와 합의하에 중절수술을받앗습니다.
그런데 정말신기하게도 또임신을 해버렷어요 ㅠㅠ
조심하고조심햇는데 ㅠㅠ 그게 제가원래 임신이 잘돼는건지 모르겟는데.
그런데 이번에는 저는솔직히 중절수술받을 맘이업어요.
첫번째 그렇게 수술받고나서 왜그렇게 우울하고.. 한동안 밥도잘못먹겟구
꿈자리도 안좋고그랫거든요.
저는 그런수술받는데 살인이라고 생각하고살앗는데. 제가막상 그러니까..
그런데 또임신을햇는데
남자친구는 수술받으라는거에요.
저는 수술받고싶지안고 그냥 정말 철업는생각이지만 나아서 키워보려고하는데..
아직 나이도 어리고 남자친구가 뭐 능력이잇는것도아니지만.
저는정말 이번에는 아이를 낳고싶거든요.
지금 병원에도 못가구잇어요. 정기점검을 받으려고하는데 아직 남자친구랑 얘기가 안끝나서.
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겟어요
지금 입덧이심해서 일도잘못하고 밥도못먹고그러는데.
근데저는정말 남자친구 의지하고 아이를 낳으려는건아니에요
그럴맘도업구요..
저는그냥 정말 이번아이는 낳고싶은데..
어떻게하면좋을지.. 제가정말 철이업는건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