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 20살된 여자에요 남자친구와 150일정도 사귀었구요 2번헤어졌는데 둘다 남자가차고 남자가잡았어요
잡을땐 저도 좋아서잡혔는데 이제생각하니 이유가 좀 그러네요 좋긴한데 연락하는게 귀찮대요 다른 남자들도 그러나요? 그냥 전 다른여자들도 화날만한일에 화내고 똑같이그러는건데.. 다른지역이다보니 말이안통해서그러는건가 그런데 또 헤어지면 다시 잡혀야할까요?
이 남자는요 싸우면 말을피해요 잔다는둥 어쩐다는둥
솔직히 전 말로풀고싶은데 전화거절에 카톡도 읽씹에 안읽고 다른거하고 자기가잘못했을땐 미안. 이러면서 제가잘못하면 얼마나 저를잡아먹는지 방금도 싸웠는데 전화다거절하고 읽고씹고 오히려 잘못한건 째인데 제가 항상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있네요 안그러면 서로 사이가 풀리지가않아서요 항상 싸우면 저보고 짜증난다고 잔다고. 그러고 솔직히 말을해서풀어야하는데 답답해요 기념일은 이제 기대도안하구요 생일마져도 몰랐어요 많이 먼 장거리라 더 자세한게 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 그런데 계속사겨야될까요? ㅜ. 답변좀요ㅜㅜ 한번도 미안하단소리 진심으로들어본적이없네요 저한테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표현이 서툰건지 저를 많이생각하지않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