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슴네살 처녀입니다
현재 직업으론 병원의 재활 그런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새들어서 몸은 물론이고 마음이며 모든 게 다 지친 상태입니다 사람을 대한다는 게 너무나도 스트레스고 아직 제가 어리고 철이 없을진 모르겠다만 사람관계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서툴읍니다
돌려서 말하진 않을려고요
제목 그대로 직장생활, 그렇게 또 많이 안했습니다 이제 곧 반년 다 되갑니다 그런데 그 사이동안 너무나도 많이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혼자 스트레스가 아니다 힘들지 않다라고 여기고 있었는데 무의식중으로는 계속 그걸 받고 있었죠
일을 하다보면서 피곤한 건 물론이고 심지어 위염까지 왔다더군요 다 신경성일 가능성이 크고요
이게 또 아픈 횟수들이 점차 늘어나니까 다른분들께서 걱정은 하다만 너무 자주 아픈 거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네요 관리가 필요하단 건 물론 저도 압니다 그렇지만 좀처럼 시간이 안내준다는 것이 문제죠
이건 모든 직장인분들도 아실겁니다
요새들어 너무 아픈 횟수가 잦고 하니까 다 그만두고 싶으마음뿐이네요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그만두기엔 아직 제가 맡은 환자분들도 계시고 하는데 제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요
판여러분들은 제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가장 옳은 방법일까요
마음 같아선 정말 쉬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