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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똑똑한 언니..오빠..동생 답변좀부탁해..

sams |2015.01.13 21:34
조회 331 |추천 0

안녕하세요..

수도권에서 사회생활하고 있는 요자입니다..

저는 26세이구..팀장입니다..

우리 회사에는 1년3개월전 입사한 어떤 27살 언니가 있는데..문제는

이애가..시도때도 없이 남의 담배를 얻어피고 지 돈으로는 눈에 꼽을 정도로 아예 사지를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기와 입사 동기..그리고 선배..그리구 후배들 담배를 매일매일 하루에 얼굴 볼 때마다 얻어피는 것은 기본이고..말을 들어보니..미안하다..고맙다 라는 말조차 아예 안 한다고 합니다..

우리 회사에는 여자들밖에 없는데..어떤애는 저에게 와서..언니..제발 좀 뭐라해 주세요..저 말고도 다른사원들 불만이 대단해요..이라는 겁니다..저는 그 문제의 아이를 불러와..제발 부탁이니까 좀 사서 피워..솔직히 말해서 남의 물건을 아무런 돈 없이 이용하는 행위잖아..

나도 담배가 없을때 빌리면 정말루 있을 때는 바로 갚아줘..이렇게 말했죠..그러자 그 애는 알았다는 말만 할 뿐..전혀 고쳐지지가 않는 것입니다..이짓도 벌써 2번째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일이 있었어요

어떤 사원 여자애가 제 방에 책상으로 오더니..도저히 못 참겠어요..저 OO경찰서에 신고해서 구속해서 교도소에 좀 넣어서 콩밥먹게 해주세요..이라는 거입니다..내가 왜 그러냐 물으니..단 하루도 빠짐없이 얼굴볼때마다 담배달라하고..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말과 행동으로 표출했는데도 전혀 안 통하니 자기로서는..울화통이 터지고 정말 죽고 싶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저도 제 담배를 그애가 많이 빌려피고..저 말고 다른 관리자들도 그 애에게 빌려준 담배가 많을겁니다..

제가 묻고 싶은건..

1. 위에 그 여자애처럼..단순히..담배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얼굴볼때마다 얻어피고 갚지 않고..고맙다..미안하다 소리 안 하는 것만으로도 경찰서에 신고해서 교도소에 집어넣어 징역살게 만들 수 있나요??어떤 죄목일까요??

2. 내가 할 수 있는 조치는 뭐가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해요..오빠..언니..동생..많은 답변 부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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