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환한 낮이 되도록 어두운 밤을 걷어줄게
우리의 어둠을 환히 밝혀주는 성냥이..
혹시 아플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어?
이러한 작품들처럼 아르헨티나의 아트 디렉터 Martin De Pasquale는 포토샵
poser, 3D Max 등등의 프로그램들을 사용해사진을 리터칭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
이렇게 자연스러우면서도비현실적인 그의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우리의 손을 묶어놓고 위협하는마우스의 모습?
구름 속으로 첨벙
여기에 도로를 깔아야겠어
한번에 통과하려면 가속을 해야할거야 (소닉처럼..)
아 나 아슬하게 못뽑았어 다시 하자
이번엔 너가 그림자 하라니까?
지금 몇장 몇쪽의 생각을 하고 있어?
내 안엔 그때의 나도 있지
거참 무거워졌네
창의적인 그의 작품 세계가신기하면서도 정말 재밌네요 페북펌 본출처 피캐애멍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