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기네스북에 오른 꽃미남 영화배우!
비요른 안데르센 (스웨덴)1955년 1월 26일 출생
좌우대칭이 완벽한 황금비율의 얼굴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고 함
그림이 움직이는 것 같음
얼굴봐..
<베니스의 죽음><스웨덴 러브 스토리>
<천사의 분노, 복수의 천사들>
평생 출연한 작품 단 세 편
대표작<베니스에서의 죽음>
1970년대 당시 적은 작품에도 불구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꽃미남 배우
영화 개봉 후 먼 나라 일본에서'비요르 열풍'이 일어났을 정도였음!
영화 히스토리 전문가 로렌스 J"안데르센의 아름다움은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야 할 정도'"
<베니스의 죽음>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안데르센은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에서나 나올법한 상징적인 아름다움"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카와'올훼스의 창' 유리우스의 실제 모델이기도 함
2014년 세월의 풍파와 함께평범한 아저씨가 된 비요른 안데르센
평생 하고 싶었던 음악교사가 되어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도변함없이 아름다운 비요른
다시 영화에서 볼 수 있기를! 페북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