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네스북에 등재된 황금비율 꽃미남

추억팔이女 |2015.01.13 23:28
조회 184,058 |추천 483

 

 얼굴로 기네스북에 오른 꽃미남 영화배우!

  비요른 안데르센 (스웨덴)
1955년 1월 26일 출생   좌우대칭이 완벽한 황금비율의 얼굴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고 함   그림이 움직이는 것 같음   얼굴봐..   <베니스의 죽음>
<스웨덴 러브 스토리>
<천사의 분노, 복수의 천사들>
평생 출연한 작품 단 세 편   대표작
<베니스에서의 죽음>   1970년대 당시 적은 작품에도 불구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꽃미남 배우   영화 개봉 후 먼 나라 일본에서
'비요르 열풍'이 일어났을 정도였음!   영화 히스토리 전문가 로렌스 J
"안데르센의 아름다움은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야 할 정도'"   <베니스의 죽음>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
"안데르센은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에서나 나올법한 상징적인 아름다움"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카와
'올훼스의 창' 유리우스의 실제 모델이기도 함         2014년 세월의 풍파와 함께
평범한 아저씨가 된 비요른 안데르센   평생 하고 싶었던 음악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비요른
다시 영화에서 볼 수 있기를!   페북펌  
추천수483
반대수4
베플|2015.01.14 00:11
아 이래서 여자들이 스웨덴 스웨덴 하는거구나
베플|2015.01.14 00:50
심지어 나이가 들었는데도 존멋이세요
베플ㅎㅎ|2015.01.14 15:49
에드워드 펄롱도 진짜 잘생겼었는데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