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라 쓰고 소울풀하다 읽는
그래서 흑형이라 부르는 그 남자들!!
태생부터 피가 아닌 소울이 흐르는 흑형간지 제대로 풍겨주는 그들의 매력탐구!
1. 덴젤 워싱턴
그냥 바리깡으로 머리깎는거 아니에여??
근데 이 필 충만한 비쥬얼 간지는 뭐져?
60을 바라보시는 나이..
머리털 하나 없는데도 위엄이...
여전히 주연으로 왕성한 활동중인
덴젤
워싱턴옹 ..ㅠㅠ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단 걸 몸소 보여주시는 중
하나도 안 늙어보여.. 흑형 피엔 노화방지라도 들어있는건가?
2. 윌스미스
흑형 간지 논하는데 이 사람 빠지면 매우 섭함
맨인블랙에서 코믹X액션 연기로 사랑받은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윌스미스 ㅠㅠ엉엉!! 날 가져!!
비록 이렇게 장성한 아들도 있고, 살짝 살짝
얼굴에서 세월이 묻어나긴 하지만...
그래도 님은 여전히 섹시甲
여자들이 자기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인터뷰했던데..
한국한번 더와봐여.. 내가 알려줄게
3. 오마사이
사람 이름이냐구여? 오마이 내꺼입니다 ^^
이름은 생소해도 이 작품하면 무릎 탁탁!!
난 이장면에서 오마사이에게 빠질 수 밖에 없었닼ㅋㅋㅋ
타고난 흑형의 그루브 ㅋㅋㅋㅋ
언터쳐블 1%의 우정 영화도 너무 좋았지만
오마사이에게 빠질 수 밖에 없었떤 이유.. 저 크고 두툼한 입술..
반갑게도 언터쳐블 감독의 두번째 작품인
<웰컴, 삼바>라는 영화에 오마사이 역시 다시한번 출연하는데
아직 입술 건재하네 이오빠?^.~
역시 흑형은 입술이 최대 간지!
극과 극 독특한 컨셉의 우정을 그린 영화 <웰컴,삼바>
오마사이 이번엔 불법체류자로 나온다고.. 잉 ㅠㅠㅠ
비쥬얼부터 심상치 않다
오호 스틸 보니 이번에도 춤추나봄 ㅋㅋㅋㅋㅋ
프랑스의 국민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도 같이 나와서
<웰컴, 삼바> 진짜 기대 억수로 하고 있음 !!!
이번에도 오마사이만의 매력으로 극장 접수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