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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100% 심쿵당하는 쿠키

쿠키 |2015.01.14 19:27
조회 6,432 |추천 55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작년 10월에 분양받아서 한국까지 데려와 키우고 있는 저희집 쿠키♥ 입니다^^

분양받은 곳에서는 많이 커봐야 3kg 였는데

지금은! 거의 7kg가 다되감^^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는

 

 신발사이즈 만한 크기에 작고 귀여운 아이였으나... 사료를 잘못 먹이는 바람에;;하하

 

 

이렇게 폭풍성장을 하게 됨.. ^^

*참고로 저 푸인형은 다터져서 버림. 집에 남아나는 인형이 없음^^*

 


 

 

"이게 대체 무슨 짓이개...?"

집에서 만든 고구마케익으로 생일파티도 하고!

고깔을 씌워줘서 그런가 표정이 그닥 밝아보이진 않음..ㅜ

저 케익만든다고 엄청 힘들었음.

 

 

"왜 자꾸 사진을 찍는거개?"

 벌써 내집장만의 꿈을 이룬 쿠키!

지금은 더 커져서 작아질거 같음ㅜ

 

 

       

 

 

한번씩 더워서 베란다에 나가있다가 눈 마주치면 저렇게 웃음ㅎㅎ

 

 

 항상 찍을때마다 저렇게 렌즈를 뚫어져라 쳐다봄...

 

 

진짜 귀엽지 않음...? 제가 고슴도치인가요?

 

마무의리는 쿠키의 인생사진으로

 

(Feat. 빵빵한 배)

추천수5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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