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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고 경이로운 출산의 순간

추억팔이女 |2015.01.14 23:39
조회 166,349 |추천 594

 

 출산이 임박한 상황
아내의 손을 꽉 잡은 남편

  이분은 아내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네요   '제발 무사히 태어나게 해주세요'
부부의 간절한 기도   너무나 힘들어하는 아내의 모습에
차마 어쩔 도리가 없는 남편   점점 출산이 임박한 상황
딸을 진정시켜주는 어머니의 손   산통이 심해 호흡이 가빠옵니다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습니다   고통에 못이겨 울음을 터뜨린 아내
아마 우리 어머니들께서도 이러셨겠죠   출산 직전의 살이 찢어지는 고통   기나긴 고통 끝에
마침내 세상 밖으로..   아이를 안아보지만
쉬이 믿기지 않는 가슴 벅찬 순간     어머닌 그저 눈물만 나옵니다     그 어떤 말로 형용할 수 있을까요   동생을 바라보는 천진난만한 아이     아이를 안아보는 아버지     '이제 저도 그 고통을 알 것 같아요'     태어나 내짓는 첫 울음소리
흐뭇하게 아이를 지켜보는 어머니   아이가 마냥 신기하기만 한 아버지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사진   아 정말 가슴 뭉클하네요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위대한 이유입니다   페북펌
추천수594
반대수8
베플감동|2015.01.15 01:51
우리나라는 저렇게 감동할 여유가없어요 낳자마자 데리고 가요~~ 제친구도 애기낳아서 안고 우니 자자 산모님 그만하세요~ 하고 데리고감 ㅋ
베플|2015.01.15 01:23
어머니란 이름만 들어도 눈물나
베플ㅁㅍ|2015.01.15 01:09
재작년 봄... 출산후 내 가슴위에 올려진 아기보며 뽁이야~엄마야~ 하는데 아기가 울지 않아 막 태어난 아기치고 울지 않는다고 의사선생님께 얘기하니 엄마 목소리 알아듣고 차분해진거라던....ㅎㅎ 울지 않아서 잘 못됬나 싶었는데;;휴웅..... 근데 힘줘야하는데 손잡아주면 진심 짜증남ㅠ 침대 손잡이 잡는게 더 편하고 힘이 잘 쥐어짐..... 난 너무 아파서 밑에 고통좀 잊어보고자 내 뺨 내가 쫙~소리나게 후려갈겼었는데.... 간호사들은 내가 남편때린줄 알겠지...?... 콧물땜에 그렁그렁 하니 코좀 빼고 자자니까 싫다고 발버둥 친 20개월 아들에게 화냈는데..... 미안하네...ㅠ 미안해...뽁이장군ㅠ....
찬반솔직한세상|2015.01.15 01:54 전체보기
no결혼 no출산 no보육 ----------- http://pann.nate.com/talk/32555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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