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건 공시보고서, 재무재표를 바탕으로 한 사실임)
(+수정)
1.. 이중엽사장는 현재에 만족하지 못했고
해외시장 포함해서 인피니트 더 크게 키우고 싶어했다
SM에선 레이블 만들고 싶은데 초기자본 전부 땅박아서 새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 회사 사오는게 편하고 좋으니 서로 이익이 잘 맞음.
CJ와 로엔 SM씨엔씨 중에 고른거ㅇ
2. 공시 보고서 확인해보면 이중엽사장는 인피니트 정산을 먼 저한다. 그다음 지출 빼고 적자는 회사돈으로 메꾼다
3. 의상비를 2억이나 쓴다
4. 인피니트에 투자를 많이한다
당시 보고서 보면 (2012년) 100억 벌고 88억을 다시 인피니트 에 투자함
출처 : http://egloos.zum.com/nofears/v/2948232
결론 : 울림대표 이중엽이 smc&c 안에있는 독자적 인 브랜드인 울림레이블의 대주주이다 이것은 스엠과 전혀 관련없음
울림이 sm에게 먹혔다? (XXX)
ㅡ처음암...인슾들 그동안고생했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