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6살여자에요
얼마전 소개팅햇는데 남자는34정도엿어요
외모도 못생기진안은 조현재?살짝 닮은 정도엿어요.
그런데 술마시면서 계속저보고 김태희
닮앗다며 부채질하고 덥다고만 연신 외쳐대더니 소개팅이 끝이낫어요
저는 김태희급은 아니여요 걍 훈녀정도되요.
저에게 번호도 묻지안앗어요
그뒤로 주선자오빠가 다른사람 소개시켜주겟다며 카톡으로 왓고
누구냐고햇더니 전소개남 친동생이라는거에요
그래서 이런경우는 첨이라 주선자에게 그럼
전소개남이 기분나빠할것같다고 햇더니
이미 말햇데요...나이차이 많이 나서 부담스럽다나뭐라나...
남자들은 어린녀자 안좋아하는남자 없다는데...저건핑계같아요...
까이긴까인거잖아요
아니근데 왜 저한테 그런 뉘앙스를 풍긴거죠
민망하게...
전소개남의 심리좀부탁ㅠ